북드라망 이야기 ▽804 『모비딕, 삶과 운명을 탐구하는 두 개의 항로』 온라인 북토크가 열립니다! 『모비딕, 삶과 운명을 탐구하는 두 개의 항로』 온라인 북토크가 열립니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모비딕, 삶과 운명을 탐구하는 두 개의 항로』 (책소개 바로가기) 온라인 북토크가 열립니다.자세한 사항은 아래 웹 포스터를 참고해 주세요! 2020. 9. 23. 『자유를 향한 여섯 번의 시도: 카프카를 읽는 6개의 키워드』 지은이 인터뷰 『자유를 향한 여섯 번의 시도: 카프카를 읽는 6개의 키워드』 지은이 인터뷰 2020. 9. 15. 신간 『자유를 향한 여섯 번의 시도: 카프카를 읽는 6개의 키워드』가 출간되었습니다! 글쓰기로 자유의 길을 간 카프카 이야기『자유를 향한 여섯 번의 시도: 카프카를 읽는 6개의 키워드』가 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독자님들! 하하. 또 신간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참으로 유명한 이름의 소설가, 그러나 읽기 어려운 소설로 악명 높은 사람,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 같은 이름―카프카에 대한 책입니다. 오선민 선생님이 유목, 독신, 법, 측량, 변신, 글쓰기라는 여섯 개의 키워드를 가지고 카프카 읽기를 시도한 책, 『자유를 향한 여섯 번의 시도: 카프카를 읽는 6개의 키워드』입니다! 2020. 9. 14. 『사기와 가족, 고대 중국의 낯선 가족 이야기』 지은이 인터뷰 『사기와 가족, 고대 중국의 낯선 가족 이야기』지은이 인터뷰 1. 책을 보면, 『사기』가 쓰여지던 시대의 가족은 오늘날과 사뭇 달라 보입니다.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가족은 어떤 의미였을까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오늘날과 비교해 사마천이 를 쓰던 한나라 시대에는 최소한 구성원들의 독립성 측면에서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게 좀 거칠기는 한데, 한나라에 이르러 비로소 구축되는 국가 공동체적 의례로서의 유학(儒學)이 가족에 부여한 위상이 최소한 동아시아 사회에서는 이천 년 넘게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도 어느 정도는요. 그런데 또한 오늘날은 대략 100년 남짓의 시간 동안 급격하게 탈구축된 서구적 근대의 세례와 영향력 속에 가족 관계가 작동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오늘날의.. 2020. 9. 8. 이전 1 ··· 81 82 83 84 85 86 87 ··· 2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