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북드라망 이야기 ▽/북드라망은 지금136

이렇게 만났습니다!- 『슬픈 열대, 공생을 향한 야생의 모험』 북토크 후기 이렇게 만났습니다! - 『슬픈 열대, 공생을 향한 야생의 모험』 북토크 후기 어느덧 9월의 마지막 주, 마지막 날이네요. 올해 2월부터 한 달의 끝에는 ‘공부로 불타는 화요일’이 있었지요. 이번 달도 어김없었습니다. 27일 화요일 저녁 7시, 『슬픈 열대, 공생을 향한 야생의 모험』을 가지고 줌에서 모였습니다. 지난 8월, 『돈키호테, 끝없는 생명의 이야기』에 참여하셨던 곰샘이 매우(아마도) 부러워하셨던(“내 저자 강의 땐 이런 것도 안 해주고 말야”—쉑북은 북토크에서만 한답니다^^) 쉑북의 시간을 지나, 인상 깊은 구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늘은 북토크에 참여해 주신 독자님들께서 『슬픈 열대, 공생을 향한 야생의 모험』의 어느 부분을 만나셨는지를 중점적으로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어쩜 이렇게 .. 2022. 9. 30.
무사히 ‘환장’을 마쳤습니다!—『돈키호테, 끝없는 생명의 이야기』 북토크 후기 무사히 ‘환장’을 마쳤습니다!—『돈키호테, 끝없는 생명의 이야기』 북토크 후기 (feat. ‘환장’의 유니버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을바람을 타고 돌아온 ‘공부로 불타는 화요일’ 북토크 뒷이야기를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7월 한 달을 쉬고 다시 시작하게 된 ‘공부로 불타는 화요일’인데요. 혹시, 뭐가 좀 달라졌나? 하실까 봐 미리 말씀드리자면 그런 건 없습니다(ㅎㅎ). 늘 하던 거 했습니다. 공부로 불타는 화요일의 공식 인사법 쉑북을 했고요, 인상 깊은 구절 나눴고요, 저자 선생님의 강의 들었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고, 참여해 주신 독자님들께서 소감도 나눠 주셨고요. 하지만, 봄여름가을겨울은 늘 돌아오지만 언제나 다른 계절인 거 다들 알고 계시죠? 북토크도 그렇습디다. 늘 하는 거지만 매번.. 2022. 9. 2.
내 안의 ‘청년의’ 파토스를 일깨워라! 『청년 붓다』 저자 강연회 후기 내 안의 ‘청년의’ 파토스를 일깨워라! 『청년 붓다』 저자 강연회 후기 안녕하셔요 북드라망 독자님들! 바로 지난주 목요일에, 고전평론가 고미숙 선생님의 『청년 붓다』 저자 강연회가 있었답니다.(짝짝짝!) 저희 북드라망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몇 년 동안 행사를 진행할 수가 없었는데요, 이번 저자강연회로 드디어(!) 독자님들을 “직접” 뵐 수 있다는 기대를 하였으나 점점 늘어나는 코로나 확진자 기세에 어쩔 수 없이 모든 분을 비대면으로 만나 뵈어야 했답니다. 그래도 요렇게 줌에서 뵈니 타지에 계신 여러 독자님을 뵐 수 있어 이 또한 다행이고 기쁘다고 생각했답니다! 이번 저자 강연회에서는 우주 유일의 고전평론가 고미숙 선생님께서 청년 붓다를 쓰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청년’ 붓다에게 주목하시게 된 이유, 불교에.. 2022. 8. 29.
『청년 붓다』 출간 이벤트!!! 『청년 붓다』 출간 이벤트!!! ①저자 고미숙 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소창천 손수건 ②저자 강연회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독자님들. 오늘은 고미숙 선생님의 신작 『청년 붓다』 관련한 이벤트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먼저, 인터넷서점에서 지금 『청년 붓다』를 사시면 고미숙 선생님께서 패브릭펜으로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서 사인하신 소창천 손수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한정 수량, 마일리지 차감) 소창천이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자세한 안내문도 동봉하여 포장하였으니 책 주문을 ‘땋’ 하시고 실물을 기다려 주셔요. 고미숙 샘께서 사인하시던 날도 그랬지만, 포장 날도 저희 북드라망 (네트워크)멤버들이 아침 댓바람부터 출동하여 열심히 한 장 한 장 마음을 담아 포장했습니다. 두번째 이벤트는 저자강연회입니다.. 2022.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