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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당394

진짜 좋다가도 진짜 징글징글한 가족! 가족에 대해 좀 다르게 생각해 보고 싶은 분들은 위한 강의! _강감찬유니버스 가족 강의를 소개합니다 진짜 좋다가도 진짜 징글징글한 가족!가족에 대해 좀 다르게 생각해 보고 싶은 분들은 위한 강의! _강감찬유니버스 가족 강의를 소개합니다가족처럼 가깝고도 먼 존재가 있을까요. 모 선생님께서는 성인이 된 가족들은 서로 생사 확인만 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신 적이 있는데요, 그때 격하게 공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과의 관계는 화목하거나 갈등하거나. 이 둘만 있을까요. 당연히 그럴 리가 없겠지요. 가족과도 잘 지내기 위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고전 속 가족을 보며, '가족'이라는 가까운 관계에서 우리 사회 속 관계까지 살펴보는 기회를 만나시기 바랍니다. 가족을 고전으로 다시 읽는 방법, 강감찬유니버스 강의에 접속하세요. ☆ 강감찬 유니버스 회원이 되시고, 여기를 클릭하시면 가족 강의를 들으실 수 .. 2026. 8. 4.
[북-포토로그] 매일 매일 새로워지는 법 매일 매일 새로워지는 법 몇 주 전부터 프랑스 철학자인 루이 알튀세르의 『비철학자들을 위한 철학입문』을 한 자 한 자 낭독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서양 철학이어서 일까요? 거의 10년 전에 만난 『안티 오이디푸스』와 마찬가지의 ‘그때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로 한국어로 책을 읽고 있긴 하지만 뭐랄까요 전혀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그러니까 글자가 그냥 눈 위를 굴러다니는 그런 기분 말이지요. 그래도 저희는 꾸준히 한 주에 10쪽씩 읽어나갔습니다. 중간에 그만 두어야하나...라는 생각도 잠깐 들기도 했고, 당장 이해하지 못해도 무의식에 새겨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어느새 세미나를 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어렵고 어려운 부분을 지나 잘 모르겠지만 알 것만 같은 대목.. 2026. 5. 15.
강원도 함백에서 열리는 『몸과 삶이 만나는 누드 글쓰기 : 베짱이도서관 편』 북토크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강원도 함백에서 열리는 『몸과 삶이 만나는 누드 글쓰기 : 베짱이도서관 편』 북토크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북튜브 독자여러분들! 읽기만해도 번뇌가 사라진다는, 아니 번뇌를 바라보는 시작이 될 마법의 책! 『몸과 삶이 만나는 누드 글쓰기 : 베짱이도서관 편』이 얼마 전에 출간되었지요. 11월 초 가을빛이 완연한 때! 베짱이 도서관에서 번뇌탈출캠프도 열었답니다. 이번에는 강원도 함백에서 책의 저자 5분과 곰숙씨(고미숙)까지 총 출동! 강원도 함백에서 『몸과 삶이 만나는 누드 글쓰기 : 베짱이도서관 편』 북토크가 열립니다. 저자와의 만남은 물론이고, 누드글쓰기 미니 강의와 베짱이 도서관의 베짱이와 랄라의 축하 공연 등 풍성하게 즐기실 거리가 준비되어있답니다. '내 사주 커밍아웃' 시간.. 2025. 11. 17.
『몸과 삶이 만나는 글, 누드 글쓰기: 베짱이도서관 편』 지은이들 인터뷰_1 『몸과 삶이 만나는 글, 누드 글쓰기: 베짱이도서관 편』 지은이들 인터뷰_1 1. ‘누드 글쓰기’와 ‘베짱이도서관’은 일반 독자들에겐 생소한 키워드일 듯합니다. ‘누드 글쓰기’는 무엇인지, ‘베짱이도서관’은 어떤 곳인지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누드 글쓰기란… 김주란·김지영·박보경이 함께 답합니다] ‘누드 글쓰기’란 책 제목은 의 강의 프로그램에서 따온 것입니다. 누드 글쓰기는 의 사주명리 수업들 중 하이라이트이자 필연적 수순이지요. ‘누드’와 ‘글쓰기’의 결합이라니,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단어의 조합이지요? 이름대로 자기를 홀딱 벗기는 글쓰기입니다. 벗겨서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는 겁니다. 무엇을? 내 인생의 ‘번뇌’와 번뇌가 만들어 낸 좌충우돌 ‘사건’들을요. 우리는 자신에게 벌어진 각각의.. 2025.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