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 북드라망 출판사 :: 이벤트 소개!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이벤트 소개!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네네, 우주 유일의 고전평론가 곰샘께서 쓰신 핫한 신간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의 출간을 더욱 성대하게 알리고, 함께 이 “이생에도 좋고 담 생에도 좋고,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고전 읽고-쓰기에 나서보시자는 격려와 다짐과 응원... 등등의 의미로 글쓰기를 도와줄 비장(?) 무기부터 파티까지, 여러분이 무엇을 좋아하실지 몰라 다 준비했습니다. 꺅-! >_<


곰샘의 팬이신 분들은 출간 소식 듣자마자 서점으로 직행하셨겠사오나, 호오옥시이나 아직 미처 서점 클릭할 짬을 못 내신 분들, 그리고 고미숙 샘은 좋아하지만 ‘글쓰기’ 책이라니 난 글 쓰고 싶은 마음 전혀 없는데.... 라며 망설이는 분들, 고미숙 샘은 모르지만 글은 쓰고 싶은 분들, 고미숙 샘도 모르고 글쓰기도 관심없지만 예쁜 거는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 모두 모이셔요! 마음에 끌리는 대로 아래의 이벤트로 go! go! 하시면 됩니다~*


◆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 글쓰기 씨앗 창고 종자수첩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쓰기를 염두에 두면 읽기의 과정이 절실해진다. 읽기 또한 쓰기의 과정이기 때문이다.”(『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중에서)

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글쓰기 씨앗 창고’ 종자수첩을요. 책을 읽으시다가 마음에 팍 꽂히는 문장, 무언가 더 보면서 생각해 보고 싶은 문장, 뭔지 모르겠는데 마음을 울렁거리게 만드는 문장 등등을 보시면 책에 밑줄만 그어 놓으실 게 아니라, 이제 쓰십시오. 종자수첩이 여러분의 통념과 상식이라는 언 땅을 뚫고 갈 씨앗 하나를 담아드립니다.



◆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 노트와 연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우리 시대 교육이 읽기와 쓰기의 동시성이라는 이치를 외면한 때문이다. 결정적으로 쓰기를 배제한 채 읽기만 하기 때문이다. 글쓰기가 배움의 핵심이자 정점이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게 많은 배움터에서 쓰기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건 참 놀라운 일이다. 있다고 해도 기껏해야 일기, 수필, 독후감에 불과하다. 글쓰기를 고작 감상적 토로나 자기위안 정도로 여기는 것이다. 그건 정말 오산이다. 글쓰기의 영역은 무궁하다. 존재와 세계, 몸과 우주, 사랑과 우정 등, 삶의 지도에 관한 모든 것이 다 해당한다. 왜 이 방향을 설정하지 않는가? 그저 취미나 위안, 소일거리 정도에 묶어 둔단 말인가? 이것이야말로 계급적 차별이 아닌가? 읽으면 써야 한다. 들으면 전해야 한다. 공부도, 학습도, 지성도 최종심급은 글쓰기다. 다른 무엇일 수 없다. 그런데 왜 이런 분할선을 방치하는가?”(『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중에서)
고미숙 샘의 책에는 무엇보다 ‘글쓰기의 존재론’이 있습니다. 인간은 왜 써야 하는지, 우리가 좋은 삶을 꿈꾼다면 쓰기는 왜 빠질 수 없는지, 통쾌하고 명쾌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으시면서 당장 시작해 보셔요. 여러분의 글쓰기를 지금, 여기에서 바로 시작하시라고 노트와 연필을 준비했습니다.^^



◆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 우글우글 북파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과 함께 세상에 나온 책이 있습니다. 이란성 쌍둥이라고 할까요...^^
바로 고미숙 샘이 기획-총감독하시고 48인의 대중지성이 집필한 나의 고전, 나의 삶 이야기 『나는 왜 이 고전을』 입니다! 이 두 책의 출간을 함께 축하하는 파티가 열립니다. 
12월 7일, 남산자락 깨봉빌딩으로 오셔요!
고미숙 선생님의 특강과 사인회는 물론, 축하공연과 48인의 대중지성 저자들이 펼치는 생생한 고전이야기도 함께 펼쳐집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