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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드라망 이야기 ▽804

『아파서 살았다』 저자 오창희 선생님 가족 인터뷰 『아파서 살았다』 저자 오창희 선생님 가족 인터뷰 안녕하세요! 오늘 북드라망에서는 특별한 영상을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달 출간되어 절찬리에 판매 중인 오창희 선생님의 『아파서 살았다』 관련 영상인데요, 바로 바로 오창희 선생님의 가족분들 인터뷰입니다! 『아파서 살았다』를 읽어 보신 분들이면 아마도 방대한 가족관계에 깜짝 놀라셨을 겁니다. 선생님의 류머티즘이 발병하게 된 사건이 나오는 대목부터 ‘육촌오빠’가 등장하셔서 이후에도 ‘육촌’들이 마치 요즘의 ‘사촌’보다 가깝게 등장합니다. 친가쪽 육촌은 물론 ‘외육촌’ 언니와 오빠들도 등장하시고요(요즘 외가쪽으로 육촌을 만날 일이 살면서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처럼 특별한 ‘형제애’를 맛볼 수 있는 이 책을 처음 교정볼 때 저희가 깜짝.. 2018. 3. 13.
『아파서 살았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가 열립니다! 『아파서 살았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가 열립니다! 짧은 설 명절 연휴 잘들 보내시고 일상으로 돌아오셨나요? 어쩐지 짧아서 더 분주하게 느껴지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이 더 아쉽기도 한 것 같습니다. 하여 이런 아쉬움을 날려 버릴 소식 한 가지를 들고 왔습니다. ^^ 바로 설 명절 전에 출간되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오창희 선생님의 류머티즘 동행기 『아파서 살았다』 북콘서트 소식입니다. 아마도 책을 구입하신 분들은 한번 읽으면 손에서 놓기가 힘드셨을 테니 다 읽지 않으셨을까 싶고요, 아직 구입만 하고 읽지 못하신 분들은 우선 북콘서트 전에 어서 읽으셔요. 설 때문에 바빠서 미처 책을 못 구입하셨던 분들은 오늘 바로 구입해서 읽으시고요. 이렇게 꼭 책을 읽은 다음에 오시면 좋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아파서.. 2018. 2. 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입니다. 참 아쉽지요. 한 해가 저물고 새해가 밝아오는 게 아니고요. 연휴가 참 짧다는 점이 말입니다. 크흑.게다가 올 겨울은 또 얼마나 추웠습니까. 아침마다 이불 속에서 나오느냐 마느냐를 놓고 사투를 벌였을 독자 여러분들을 생각하니... 눙물이... ㅠ. 그런 와중에 연휴마저 이리 짧으니 이를 어쩌면 좋겠습니까마는, 뭐 연휴라고 별 것 있나요. 일찍 일어나서 성묘하러가랴, 친척집에 세배하러가랴 일찍 일어나야 하는 것은 매 한가지입니다. 녜, 그러니까 토요일, 일요일이 열댓번쯤 반복되는 식의 그런 연휴가 아니라면 설 연휴쯤 기나 짧으나 상관없다~ 하는 마음으로 명절 증후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그러니까 제 말의 요지는 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이 말씀입니다. ㅎㅎ.. 2018. 2. 14.
『아파서 살았다』 저자 & 지인 동영상 인터뷰 『아파서 살았다』 저자 동영상 & 사상 최초 저자 친구 인터뷰! 안녕하세요! 입춘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 북드라망 독자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설명절을 위한 몸 만들기(?) 소홀히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파서 살았다』 출간기념, 아마도 한국 출판계 사상 최초의, 저자의 친구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저자 인터뷰도 있고요. 서면 인터뷰와는 내용도 다르고, 느낌도 다릅니다.(다...당연하겠죠? ^^;) 북드라망 블로그 운영자로서 말씀드리자면, 오창희 샘은 그저 뵙는 것만으로도, 뭐랄까요 '기운'이 나는 분이신데요, 실제로 뵙는 것보다는 좀 덜하겠지만, 보시는 여러분들도 어쩐지 힘들 것만 같은 설명절을 앞두고 으쌰~ 기운들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ㅎ아, 그리고요, 설명절에 『아파서 살았다』와.. 2018. 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