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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드라망-북튜브 ‘봄·봄·봄 한뼘리뷰 대회’ 마감이 4일 남았습니다! 북드라망-북튜브 ‘봄·봄·봄 한뼘리뷰 대회’ 마감이 4일 남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북드라망-북튜브 독자님들. 지금쯤이면 한뼘 리뷰대회에 참가할 리뷰 작성을 얼추 끝내시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만, Hoxy 글을 좀 써보시다 포기하셨거나 좀 끄적거려봤는데 시간 때문에 미뤄 놓으신 분들은 어여 지금 다시 컴퓨터든 노트든 뭔가를 쓸 수 있는 도구 앞에 앉아 보시어요. 다시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무려 내일은 휴일이기도 하고요(물론... 무슨 날 무슨 날이 연속되는 5월이지만, “나 마감이 있어” 하며 거기에서 빠지실 수도 있고... 이건 아닌가요, 아무튼... 흠흠 그렇습니다.;;). ‘몸과 마음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다루는 이번 대회의 다섯 권의 리뷰대상 도서들에서 한 문장씩 뽑아 보.. 2022. 5. 4.
『예술을 묻다』지은이 인터뷰 『예술을 묻다』 지은이 인터뷰 1. 예술의 기원을 묻고, 감각을 묻고, 미추를 묻고, 재현을 묻는 이 책의 질문들은 예술에 대한 우리의 통념에 금이 가게 합니다. 선생님께서 이처럼 네 가지의 물음을 통해 ‘예술’을 묻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음... 현재 제가 예술을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이른바 예술 애호가도 아니지만,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를 쓰기도 했고(^^) 대학원에서 전공한 과목이 미술사이고 보니 여기저기서 미술 강의를 심심치 않게 하는 편이에요. 강의를 다니면서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는 것이, 예술에 대한 편견 내지는 환상이 아주 심하다는 겁니다. 물론 다른 분야 역시 마찬가지겠지만, 예술에 대해서는 유독 더한 것 같아요. 무턱대고 예술은 아름다운 것이라거나, 예술은 그냥 느껴지는 대로 느.. 2022. 5. 3.
신간은 『예술을 묻다』,온라인 북토크 신청은 ‘아묻따’(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신간은 『예술을 묻다』, 온라인 북토크 신청은 ‘아묻따’(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날짜 및 시간 2022년 5월 31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신청방법 : 블로그(이 게시물)에 비밀 댓글로 신청. 신청 시 줌(ZOOM) 주소를 받으실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꼭 남겨 주세요. * 신청마감 : 5월 30일 오전 12시까지 준비물 [필수] 『예술을 묻다』(채운, 봄날의박씨, 2022) |악수(Shake Hands) 대신 책을 흔드는 ‘쉑북’(Shake Book) 시간과 인상 깊은 구절을 나누는 시간이 있습니다. 책을 꼭꼭꼭 지참해 주세요! [필수] ZOOM 연결 가능한 스마트기기 또는 컴퓨터 등등 [선택] 얼굴 가리기용 가면 혹은 마스크 또는 분장(?)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2022. 5. 2.
“또 한 번의 화양연화”, 『시경 강의 1』 북토크 후기 “또 한 번의 화양연화”, 『시경 강의 1』 북토크 후기 지난 4월 26일 화요일, 그러니까 4월의 마지막 주 화요일은 ‘공부로 불타는 화요일’의 세번째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줌으로 온라인 북토크가 열렸지요. 이번 책은 북튜브의 『시경 강의 1: 주남·소남』이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너프’(enough) 자체였습니다. 일단은 공부로 불타는 화요일의 공식 인사법이자 하이라이트(!) 쉑북부터 보실까요?(>. 2022. 4.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