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개의 아무 이야기1 [아무개의 아무 이야기] 북드라망 블로그의 ‘옥에 티’가 되겠습니다! [아무개의 아무 이야기] 북드라망 블로그의 ‘옥에 티’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셔요. (구) 편집자 k, (현) 아무개입니다. 어느새 돌아보니 이제는 제가 북드라망의 정직원이었던 기간보다 북드라망의 전 직원이 된 지가 더 오래되었더라구요. (제가 써 놓고도 놀라서 한참 멍을 좀 때렸습니다;;) 그래서 뭔가… 뭔가…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나타나면 좋았겠지만… 네… 그저 쩜쩜쩜입니다…(흠흠). 그래도 뭔가… 뭔가… 하나 정도는 새로운 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 닉넴을 바꿨습니다. 편집자 k에서 ‘아무개’로요. 제가 그동안 뭘 해왔나 싶었는데 ‘아무개’가 된 것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딱히 뭐라고 지칭할 만한 것이 없는, 그런 ‘아무개’요(아무 생각 없이 쓰기 시작했는데 쓰기 시작하니까 곳곳에서 ‘현타’가 .. 2026. 1.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