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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드라망 이야기 ▽804

신간!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가 출간되었습니다! 신간!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 정화스님의 마음멘토링이 출간되었습니다! 오늘도 여느 때처럼 출근을 했습니다. 컴퓨터 전원을 누르고 얘가 부팅되는 동안 커피를 뽑으러 가는데, 커피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또 아주 중요한 일을 합니다. 바로, 신문의 ‘오늘의 운세’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침 오늘 저의 운세가 따-앟! 네, 그래서 오늘은 너무 잘하지 말고, 보통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응?). 일전에 예고해 드렸던 대로(요기서요) 북드라망의 2017년 첫 책,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정화스님의 마음 멘토링』이 나왔습니다!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 모닝글로리 노트를 썼었는데요. 노트 표지를 펼치면 그 안쪽에 엷은 녹색을 칠해 놓은 ‘아이소프트 존’이란 게 있었는데… 기억하시나요?(찾아보니.. 2017. 1. 23.
『친절한 강의 중용』 독자 강연회 스케치~! 『친절한 강의 중용』 독자 강연회 스케치~! 지난 화요일(1월 10일) 북드라망 신간 『친절한 강의 중용』 출간기념(!) 독자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올해의 첫 독자 초대 행사였죠! 사실, 저희는 조금…, 아주 약간…, 걱정을 했더랬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요. (ㅠㅠ) '뭐 그렇게 걱정을?' 하실 수도 있지만, 이게 또 호스트 입장에서는 항상 긴장되게 마련입니다. ^^;; 자, 그럼 각설하고,그럼 그날의 분위기를 한번 살펴볼까요. 두둥,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저기~ 저어기에 낯익은 책표지와 노란색 안내판이 슬쩍 눈에 들어옵니다! 녜녜, 『친절한 강의 중용』 표지와, 북드라망에서 붙인 안내판입니다. ^^ 제가 잠깐 지켜보았는데요, 다음번에는 아예 엘리베이터 밖에도 안내판을 붙여야겠더라고요. 계단으로 .. 2017. 1. 13.
『청년백수 자립에 관한 한 보고서』 - 세상은 무너지고, 내 인생은… 『청년백수 자립에 관한 한 보고서』- 세상은 무너지고, 내 인생은… 공식적인 청년백수의 수는 대략 100만. 여기에 취준생, 단기 취업자, 알바생 등 잠재적 청년백수들까지 합하면 그 숫자조차 가능하기가 어려운 시대. 이제는 누구나 다 안다. 이 숫자를 줄일 방법도 능력도 없다는 것을. 이것이 놀랍도록 절망적인 소식도 아니라는 것을. 그만큼 백수가 익숙한 존재로 우리 일상 안에 자리 잡았다는 뜻이다. 비단 청년들만의 문제도 아니다. 중년백수, 노년백수들도 넘쳐난다. 태반이 백수로 살아가는 시대. 이게 우리의 현주소다.- 류시성·송혜경 외 13인의 청년백수 지음, 『청년백수 자립에 관한 한 보고서』, 머리말, 2016, 북드라망 새해가 밝았다. 그러고도 열흘이 지났는데, 여전히 새해가 그렇게 ‘밝’은지 모르.. 2017. 1. 11.
2017년도 기대되는 북드라망의 신간 예고!! 2017년도 기대되는 북드라망의 신간 예고!! 북드라망 독자님들, 해피 뉴 이어! (기어코)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 1일을 일요일로 깔끔하게 쉬고 월요일부터 1월 2일이라니, 여느 때보다도 새해가 제대로 리셋되는 기분이네요. 이 새 기분, 새 기운이 흐트러지기 전에 얼른 2017년 신간 예고 들어갑니다요!(날짜는 어디까지나 예정일입니다. 흠흠) 일단 상반기 먼저 보실까요? 2017년 1월 20일『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정화 스님의 마음 멘토링』(정화 스님 지음)네, 새해가 되면 우리가 꼭 하려고 하는 거, 그거 말입니다. 누가 그러라는 것도 아닌데 새해가 되면 꼭 뭐가 됐든 ‘잘’ 하려고 하지요. 대개는 작심삼일로 끝나고 보름쯤 지나면 그나마 믿고 있던 ‘오늘 미룬 일을 해결할 내일의 나’에 대해.. 2017.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