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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드라망 이야기 ▽/공지164

제1회 북드라망 ‘봄·봄·봄 한뼘리뷰 대회’ ― 마감일입니다(아직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 제1회 북드라망 ‘봄·봄·봄 한뼘리뷰 대회’ ― 마감일입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독자님들. 제1회 북드라망의 ‘한뼘리뷰’ 대회 마감날입니다. 4월 30일 오늘 밤11시 59분까지 제출하시면 되니까 아직 12시간도 더 남아 있네요. ‘한뼘’은 충분히 쓰실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미 마음속에 쓰고 싶은 책들은 다 결정하셨을 테니, 이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쓰시기만 하시면 됩니다. 일단 컴퓨터 앞에 아니지요, 핸드폰으로도 충분히 쓰실 수 있는 분량입니다. 종이든 핸드폰이든 컴퓨터든 앞에 두고 리뷰할 책 속 가장 이야기하고 싶은 문장을 옮겨 적는 것으로 시작해 보셔요! 지금 시작한 그 문장으로 쓴 리뷰가 당첨될 수 있습니다!(암요!) 여러분의 막판 스퍼트를 응원합니.. 2021. 4. 30.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로 2020년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지만, 그 모든 게 '코로나'에 삼켜진 듯한 한 해였습니다. ㅠㅠ 부디 올 해는 그 모든 일들을 '일상'으로 겪길 바랍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저희는 다음주 월요일(15일)에 돌아옵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21. 2. 1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입니다. 도대체 새해라는 녀석은 어쩌면 이렇게 빨리, 아무 기별도 없이 닥쳐오는 것일까요. ㅠㅠ제 마음은 2019년 새해가 밝은 것 같은데, 세상에 2020년 새해가 밝았답니다.녜, 어쨌든, 독자 여러분, 그래도 무슨 이유가 있으니 생긴 명절일테고, 무슨 이유가 있으니 가족들이 모이기도 하는 것이겠지요.(가족이 모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얼마나 큰 복입니까!) 명절 잘 보내시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셔요!아 맞다, 혹시 아직 세뱃돈을 받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빠이팅입니다! ^^ 저희는 다음주 화요일에 돌아옵니다! 2020. 1. 23.
『대중지성, 소세키와 만나다』 출간 기념 저자와의 만남 행사가 열립니다! 『대중지성, 소세키와 만나다』 출간 기념 저자와의 만남 행사가 열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북드라망이 2020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선보인 책 『대중지성, 소세키와 만나다: 현대인의 불안과 소세키의 질문들』 저자 박성옥 샘과의 만남+미니강연회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아마도 그새 발빠르게 책을 구입하신 분들은 이 책을 읽으시는 순간, 소세키의 소설들이 읽고 싶어져서 간질간질하셨을 텐데요, 망설이실 거 뭐 있나요. 인터넷서점, 동네서점, 대형서점 어디든 가셔서 소세키 소설 한 권 질러 보시지요. 물론 박성옥 샘의 책과 함께라면 더 즐겁게 읽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어째서 100년도 훨씬 전에 살았던 소세키의 삶에 대한 질문들이 지금 무려 2020년이라는 경이로운 연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와닿을 수 있는 것.. 2020.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