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드라망 이야기 ▽/공지164 『니체 사용설명서』온라인 북토크가 열립니다! 북드라망 독자여러분들, 안녕하셔요 :) 2022년 2월 22일(둘둘년, 둘월, 둘둘일)에 『니체 사용설명서』의 저자, 안상헌 선생님과의 북토크가 있다는거 다들 알고계시나요?^^ 저도 안상헌 선생님을 따라 명랑해지고 싶은 마음입니다~ 『니체 사용설명서』 북토크 웹포스터를 올려드리오니 날짜와 시간 그리고 준비물까지(!) 다시 한 번 확인해주셔요~* 그럼, 줌(zoom)으로 뵙겠습니다! 2022. 2. 9. 설 연휴 평안히 보내셔요~ 북드라망 책과 함께요! 설 연휴 평안히 보내셔요~ 북드라망 책과 함께요! 2022년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코로나19가 명절의 모습도 많이 바꾸어 놓고 있는데요. 이미 그 전부터 명절의 의미에 대해, 지내는 방식에 대해 의문을 품는 분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된 듯합니다. 이렇게 개인화가 가속화되고, 심지어 전염병으로 만나지 않는 것이 권장되는 때에 명절이 생겨난 의미를 되살리며 지내는 현명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모두가 기꺼이 함께하고 싶은 새로운 문화의 시작이 필요한 때인 듯합니다. 북드라망 독자님들은 어느 곳에서 어느 분과 계시든 평안한 연휴 보내시길 바라오며, 연휴의 평안함을 북돋워 드릴 북드라망(북튜브)의 책들 몇 권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프다 #힘들다 #사는 게 뭘까 『아파서 살았다』(오창희 지.. 2022. 1. 28. 제2회 북드라망 리뷰 대회 ― ‘북꼼 리뷰대회’ 선정작 발표! 두둥! 제2회 북드라망 리뷰 대회 ― ‘북꼼 리뷰대회’ 선정작 발표! 두둥!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독자님들. 북드라망의 가을 리뷰대회인 ‘북꼼 리뷰대회’가 지난 10월 31일 무사히 마감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봄의 리뷰대회가 한뼘 정도의 짧은 분량을 쓰는 것이었다면, 이번 가을의 리뷰대회는 무려 200자 원고지로는 38~40매, A4 용지로는 5장 정도 분량의 장편 리뷰대회였습니다. 아무래도 분량이 부담이 된 탓인지 지난 봄보다 참여작이 적었는데요, 총23편의 응모작이 있었습니다. 이 긴 분량을 쓰는 일이 쉽지 않은데, 참여해 주신 여러 독자님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_ _) 이번에도 네 분의 심사위원들께서 응모작들을 꼼꼼히 읽으셨고요, 총 9편의 선정작이 탄생했습니다. 지난 번에도 다소 .. 2021. 11. 17. 제1회 북드라망 ‘봄·봄·봄 한뼘리뷰 대회’ ― 선정작 발표! 두둥! 제1회 북드라망 ‘봄·봄·봄 한뼘리뷰 대회’ ― 선정작 발표! 두둥!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독자님들. 제1회 북드라망 ‘한뼘리뷰’ 대회가 지난 4월 30일 자정에 성황리에 마감되었습니다. 무려 62편의 응모작이 있었습니다. 성원해 주신 여러 독자님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_ _) 네 분의 심사위원들께서 모든 응모작들을 꼼꼼히 읽으시며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결과, 총 11편의 선정작이 탄생했습니다. 사실 심사위원 네 분이 또 모두 글에 대한 개성과 자기 관점이 확실한 분들이라, 처음엔 접합점이 너무 적으면 어쩌나 걱정도 했었는데요, 역시 네 분의 의견을 모두 모으니까 이견 없는 선정작들이 나왔습니다. 심사위원을 잠깐 소개해 드리면 용인 수지의 인문학공동체 ‘문탁네트워크’의 문탁 선생님, .. 2021. 5. 20.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