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 북드라망 출판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많이 받으세요!



설 입니다. 

도대체 새해라는 녀석은 어쩌면 이렇게 빨리, 아무 기별도 없이 닥쳐오는 것일까요. ㅠㅠ

제 마음은 2019년 새해가 밝은 것 같은데, 세상에 2020년 새해가 밝았답니다.

녜, 어쨌든, 독자 여러분, 그래도 무슨 이유가 있으니 생긴 명절일테고, 무슨 이유가 있으니 가족들이 모이기도 하는 것이겠지요.(가족이 모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얼마나 큰 복입니까!) 명절 잘 보내시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셔요!

아 맞다, 혹시 아직 세뱃돈을 받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빠이팅입니다! ^^



저희는 다음주 화요일에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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