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연29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연결의 발명, 사유의 역사 - 네트워크가 만든 철학적 질문들 ⇒ 신청하기 * 『여성철학자의 철학 이야기』 출간 기념 온라인 강연회 ⇒ 신청하기 2026. 2. 13. 2026년 북플러스 봄강좌 ― ①새로운 감각을 열어주는 사유의 역사 + ②<논어> 끝까지 읽기 2026년 북플러스 봄강좌 ― ①새로운 감각을 열어주는 사유의 역사 + ② 끝까지 읽기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 북튜브 독자님들, 2026년을 맞아서 북+(플러스) 유니버스에서 새로운 강좌를 시작합니다. 먼저, 철학 덕후를 자처하며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철학강의를 펼쳐 주고 있는 정승연 선생님의 '새로운 사유의 역사' 강의를 런칭합니다.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 감각하는 방식은 어떻게 형성된 것일까요? 이것은 사실 사유의 역사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 혼자 사유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만나고 그 세계가 넓어지면서 인간의 사유는 변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네트워크로서의 인류의 사유'에 초점을 둔 새롭고 특별한 '사유의 역사'를 기획했습니다. '역사'와 '사유'를 모두 챙기고 싶은 분들은 어.. 2026. 1. 5. 스토아적 삶의 방식‘우리에게 달린 것과 달리지 않은 것’을 구분하기 스토아적 삶의 방식 ‘우리에게 달린 것과 달리지 않은 것’을 구분하기 정승연(『세미나책』 저자) 우리가 자유를 행사하는 영역은 한정되어 있다. 운명과 사건의 거대한 흐름 한가운데 탈취할 수 없는 자율의 섬이 있다. 우리에게 달린 것은 우리 영혼의 행위다. 그 행위는 우리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니까. 어떤 것을 판단하느냐 마느냐, 어떤 식으로 판단하느냐는 우리 하기에 달렸다. 무엇을 욕망하느냐 마느냐, 어떤 것을 원하느냐 아니냐는 우리 하기에 달렸다. 반대로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것(에픽테토스는 육신, 부, 명예, 높은 직위가 그런 것이라고 보는데)은 자연 일반의 흐름에 달려 있다. 육신은 대체로 우리 의지로 움직일 수 있지만 육신의 생로병사는 우리가 어찌할 수 없다. 몸이 말을 듣지 않을 때도 있.. 2025. 10. 31.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정군샘과 함께 읽어요~! (온라인)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정군샘과 함께 읽어요~! (온라인) 드디어, 죽음으로부터 삶을 생각하는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읽기. 정군샘의 『존재와 시간』 읽기 강의(zoom) 시즌 3로 돌아왔습니다! 현대 철학은 하이데거를 경유하지 않고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존재"에 대해서 "시간"에 대해서 그리고 나아가 죽음으로부터 삶까지 고민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정군샘을 따라 찬찬히 읽어보는 『존재와 시간』 읽기 강의 시즌 3! 혹시... 지난 시즌을 못들으셨다고요? 걱정마셔요~ 강감찬 유니버스 회원(월 6,990원)이 되시면 정군샘의 『존재와 시간』 시즌 1, 2강의와 플라톤의 『국가』 강의까지 들으실 수 있답니다. 강감찬 유니버스 회원 신청은(여기), 『존재와 시간』 읽기 신청은 " .. 2025. 9. 29. 이전 1 2 3 4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