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드라망 이야기 ▽/공지170 [5주년 기념 이벤트 당첨자 발표] 오마나, 세상에! 감사합니다! [5주년 기념 이벤트 당첨자 발표]오마나, 세상에! 감사합니다! 눈치 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실 저희 북드라망은 참 조용한 출판사랍니다. 독자기획단이 있는 출판사도 있고, 독자와 출판사가 같이 김장을 하는 곳도 있고, 팟캐스트를 하는 출판사도 있고요. 그에 비하면 저희는 참 뭘 안 한다고나 할까요(물론 여력 부족으로 ‘못’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그것은 팩트이기도 합니다;;). 그 흔한 국제 도서전 같은 데도 나가 보지 안(못;) 했고, 그저 신간이 나오면 신간 이벤트를 하고, 이렇게 가끔씩은 특별 이벤트도 하고요. 매일 블로그에 새로운 글을 올리고, 한 달에 한 번 뉴스레터를 보내 드리면서 ‘저희 여기 있습니다. 있어요!’ 하는 정도랄까요? 어쨌든 크진 않았지만,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는 덕분인지 .. 2017. 7. 31. [이쯤에서 이벤트 한 번] 북드라망 창립 5주년입니다!^^ [이쯤에서 이벤트 한 번] Oh, 이런 날도 오네요.북드라망 창립 5주년입니다!^^ 오늘 크로스퍼즐을 기대하고 오신 분들도 계실 텐데, 너무 실망하진 마세요. 크로스퍼즐은 내일 푸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오셨는데, 내일 못 오실 거 있나요. 내일 또 오셔요~. 사실, 오늘이 북드라망의 창립 5주년은 아니고, 어제 7월 2일이었습니다. 작년에는 7월 2일이 토요일이어서 하루 전인 금요일에 미리 축하를 했었는데요. 기…기억 안 나시지요? 그럼 뭐 어떻습니까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저희 블로그를 찾아주신 독자님들이 계시고, 또 이번에 새로 저희 생일을 축하해 주실 분들도 계실 거라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그저 저희가 바라는 것은 내년에도 이렇게 여러분들과 여섯번째 생일을 맞는 것입니다(중간중간 신간 출간.. 2017. 7. 3. '덮은 책도 다시 보자' 장기 이벤트 공지! 장기 이벤트 ‘크로스퍼즐데이’ 공지 + 『친절한 강의 중용』 크로스퍼즐정답 공개!덮은 책도 다시 보자! 매년 이맘때 제일 무서운 게 뭘까요? 저희도 얼마 전에야 제대로 실감하게 되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화재, 불입니다. 그러니까 지난 화요일, 출근을 해서 여느 때처럼 온열기를 켜놓고 일을 했는데요. 갑자기 온열기 코드를 꽂아놓았던 멀티탭 스위치에서 ‘펑’ 소리와 함께 연기가 피어올랐습니다. 탄 거죠. 불꽃이 피거나 하진 않았지만 순간 어찌나 쫄았던지요. 사람이 없을 때 그런 일이 일어났더라면…,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집니다. 그러니 독자님들도 자리 비우실 때 난방기와 콘센트 확인 꼭 하셔요. 하지만 역시 나쁘기만 한 일은 없네요. 이 사건은 ‘꺼진 불도 다시 보자’라는 금언을 저희 북드라망 식구들에게 .. 2017. 2. 3. [감이당 공개강좌] 정화스님 공개강의 - 백수로 산다는 것? 짜잔! 정화스님 공개강의 - 백수로 산다는 것?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블로그지기입니다. ^^ 다들 아시는 바와 같이, 북드라망에서 따끈따끈한 신간이 나왔습니다. 바로 요 책이죠!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말입니다. 저도 나오자 마자, 읽고, 또 읽고, 때때로 목차를 보면서 제 마음 상태에 딱 맞는 부분으로 건너 뛰어가서 읽기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가령, 이런 부분들입니다. 보이십니까, 제가 체크해둔 부분들이요. 뭔가 몹시 부끄럽지만 말입니다. 제가 겪는 문제들이 저렇습니다.ㅠㅠ책에 나온 멘토링들을 읽고 나면, 불쑥 반발심이 들기도 합니다만, 차근차근 읽어보면 사실 제가 겪는 문제들이 망상이었다는 점이 분명해집니다. 그걸 '알고'(인식)나면 어쩐지 '리셋'되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자자, 각설하.. 2017. 1. 24.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