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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드라망 이야기 ▽804

『나와 가족 그리고 가까운 이들을 그냥 좋아하기』 지은이 정화스님 인터뷰 『나와 가족 그리고 가까운 이들을 그냥 좋아하기』지은이 정화스님 인터뷰1. 책의 제목이 ‘나와 가족 그리고 가까운 이들을 그냥 좋아하기’입니다. 그러면서 바람 없이 그냥 좋아하는 연습을 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하는 까닭과 방법은 무엇입니까? 자신과 가족 그리고 가까운 이들 사이에서 바라는 바가 적을수록 서운함도 적을 것이며, 싫은 감정도 덜 생겨날 것입니다. 그런 반면 자칫하면 무관심해지기 쉽고 좋아하는 마음을 내기도 그렇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일어나고 사라지는 마음 하나하나가 삶의 총화가 되므로, 마음 하나하나에 좋아하는 느낌을 담아내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과 가족 그리고 가까운 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을 판단할 때 습관적으.. 2020. 1. 22.
정화스님의 마음강의『나와 가족 그리고 가까운 이들을 그냥 좋아하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비법! 정화스님의 마음강의 『나와 가족 그리고 가까운 이들을 그냥 좋아하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독자 여러분! 2020년 새해 들어 벌써 북드라망의 두번째 신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바로바로 정화스님의 마음강의 『나와 가족 그리고 가까운 이들을 그냥 좋아하기』(이하 『그냥 좋아하기』)입니다! 『그냥 좋아하기』는 정화스님께서 수년째 에서 매년 짝수월 첫번째 화요일에 하시는 ‘열린강좌’를 토대로 한 책입니다. “감이당 & 남산강학원이 선물하는 특별한 강좌”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데요, 당장 다음 2월에도 “자립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정화스님의 강연이 열리니,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링크 http://kungfus.net/bbs.. 2020. 1. 21.
『대중지성, 소세키와 만나다』 출간 기념 저자와의 만남 행사가 열립니다! 『대중지성, 소세키와 만나다』 출간 기념 저자와의 만남 행사가 열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북드라망이 2020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선보인 책 『대중지성, 소세키와 만나다: 현대인의 불안과 소세키의 질문들』 저자 박성옥 샘과의 만남+미니강연회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아마도 그새 발빠르게 책을 구입하신 분들은 이 책을 읽으시는 순간, 소세키의 소설들이 읽고 싶어져서 간질간질하셨을 텐데요, 망설이실 거 뭐 있나요. 인터넷서점, 동네서점, 대형서점 어디든 가셔서 소세키 소설 한 권 질러 보시지요. 물론 박성옥 샘의 책과 함께라면 더 즐겁게 읽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어째서 100년도 훨씬 전에 살았던 소세키의 삶에 대한 질문들이 지금 무려 2020년이라는 경이로운 연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와닿을 수 있는 것.. 2020. 1. 6.
신간 『대중지성, 소세키와 만나다』지은이 인터뷰 『대중지성, 소세키와 만나다』 지은이 인터뷰 1. 이 책은 나쓰메 소세키가 쓴 장편소설 14권 전 권에 대한 꼼꼼한 리뷰를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작가의 작품을 전부 읽고 글을 쓰려면 작가에 대한 굉장하고 오랜 애정이 있어야 가능한 일일 듯합니다. 그런데 충격적(!)이게도 선생님께서는 나쓰메 소세키를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하기 전에는 소세키의 이름조차 들어본 적이 없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언제, 어떤 계기로 소세키와 접속하게 되신 건지 궁금합니다. 2013년 초에 ‘감이당’에 갔을 때 처음 소세키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이당은 서울 남산골에 있는 인문의역학 공부공동체인데요. 삶과 우주의 근원을 탐구하는 대중지성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일명 대구의 강남, 교육.. 2020.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