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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드라망 이야기 ▽/공지156

고전평론가 고미숙의 '다산과 연암' 라이벌 평전 강연회! 고미숙 선생님이 읽고 만난 다산과 연암!팽팽한 라이벌로서의 두 사람을 '함께' 만나는 시간이 드디어 다가왔습니다. 두둥! 선생님의 강연이 바로 이번 주에 열리는 거, 북드라망 블로그 애독자님들은 다 알고 계시지요? ^^* 그래서 맛보기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이름하야 다산과 연암, 그리고 OOO! 그동안 편집자 k님이 다산과 연암의 가족관계, 정조와의 관계, '안티'와의 관계, 형수님과의 관계를 하나씩 짚어주었지요. 저는 시대상황이나 사건, 인물들이 어떤 맥락에서 이야기되는지를 모르는 경우에 고전이 특히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편집자 k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음음~ 그랬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끄덕. 무...물론 금방 까먹는 것이 안타깝지만 말입니다. 흑;; 저와 비슷한 증상인 분들은 복습의 시간을 .. 2013. 7. 23.
북드라망 공식 페이스북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을 만나왔습니다, 만 오늘부터는 또 하나의 채널을 시작합니다. 북드라망 페이스북입니다. ☞ 북드라망 페이스북 페이지 바로 가기 페이스북을 개설하기 전에, 이런 고민을 했습니다. '지금 다들 페이스북을 하니까 그냥 따라하는 건가?' 그냥 누구나 하니까, 사용자가 많으니까, 이런 이유로 시작하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낀 몇 가지 아쉬움은 있었습니다. 방문하고 글을 달아주시는 분들과 더 깊이 알기 어렵다는 것이었지요. 요즘 어떤 책을 읽고 계신지, 어떤 음악을 좋아하고, 어떤 드라마를 좋아하고, 어떤 영화를 보는지… 좀더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었달까요. 블로그에서는 북드라망에서 준비한 이야기들이 주로 전달됩니다. 그래서 좀 각잡힌(!) 모습에 선뜻 말을.. 2013. 7. 8.
북드라망의 속살(?)을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7월 2일은 북드라망 블로그가 Everyday New Posting! 이라는 목표 아래 운영된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의 글이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1년이 지났다고 생각하니 어쩐지 감회가 새로워집니다. 일단 축하하는 의미에서 박수 한 번 치고 갈께요. 짝짝짝~~ ^^ 그래서(응?) 오늘은 1주년을 맞이하야 북드라망 블로그에 숨겨진(?) 메뉴와 사용법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Q. 접속하면 뭐가 많은데, 어떤 걸 클릭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A. 첫 화면을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께요. 중앙 상단에 보시면 하얀색 말풍선이 있죠? 여기를 클릭하면, 무조건 이 페이지(메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블로그 첫 접속화면으로 간편하게 이동하고 싶은 분들은 하얀색 말풍선을 클릭하세요. 글.. 2013. 7. 2.
북드라망 소식! -저자 특강과 예약판매 이벤트 진행중 안녕하세요, 북블매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절기상으로 소만(5월 21일)을 지나는 시점부터 부쩍 더워지더니 주말에는 거의 한여름이라 해도 좋을 만큼 덥더라구요. 거의 정신줄을 놓칠 뻔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살짝 내리면서 더위도 다소 누그러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급변할 때, 몸도 마음도 잘 챙겨야겠습니다. 오늘은 두 가지 이벤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번째는 바로~ 북드라망의 신간 『글쓰기와 반시대성, 이옥을 읽는다』의 저자 특강! 채운 선생님께 이옥에 대해 직접 듣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정조가 쓰지 말라는 소품문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포기할 수 없었던 이옥! 그에게 글쓰기란 무엇이었는지, 또 이옥의 태도를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 2013.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