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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드라망 이야기 ▽/공지164

아는 고양이 자랑을 전국적으로 해 주세요! 북드라망 뉴스레터인 북레터에 원고를 실어 드립니다! 아는 고양이 자랑을 전국적으로 해 주세요! 북드라망 뉴스레터인 북레터에 원고를 실어 드립니다! 북드라망 + 북튜브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블로그 이벤트를 가지고 왔습니다. 다름 아닌, ‘(아는) 고양이 자랑하기’입니다! ㅎㅎ 무슨 말씀이냐 하오면, 저희 뉴스레터인 북레터, 다들 신청해서 받고 계시지요? (호옥시 아직 안 받고 계신 분들은 저희 블로그 오른쪽 아래 신청 배너 눌러서 신청해 주세요! - 링크) 2025년 새 뉴스레터의 새 코너로 저희가 야심차게, 가 아니라, 사심을 담아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시국도 시국인지라, 저희도 잠시 마음을 풀고 절로 미소 지으며 바라볼 무언가가 더욱 필요한 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느 동네에나 마음에 품고 있는, 혹은 눈길을 계속 주고 있는,.. 2025. 2. 10.
철학과 불경과 글쓰기가 함께하는,북플러스 유니버스 봄강의가 열립니다! 철학과 불경과 글쓰기가 함께하는, 북플러스 유니버스 봄강의가 열립니다!북드라망+북튜브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늦가을에 첫 문을 열었던 북+(플러스) 유니버스는 “책과 결합한, 책에서 더 나아간 이야기”를 강의에 담아 독자와 만나는 장입니다. 책읽기와 함께하는 다양한 강의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번 격동의 2025년 봄을 맞이하여 세 개의 강좌를 들고 왔습니다. 첫번째, 정군의 철학교실 1탄!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시즌 1 강의입니다. 현대철학은 하이데거를 경유하지 않고 말하기 힘들지요. 특이 『존재와 시간』에서 하이데거는 '우리가 어떻게 사는지 모를 비본래적 상태에서 벗어나 본래적 삶을 회복할 수 있는지' 고민했습니다. 정승연 선생님과 함께 죽음으로부터 삶을 생각하는 『존재와 시간』 강의에.. 2025. 2. 3.
독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독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긴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독자님들께서는 평온하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모로 혼란스러웠던(그리고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2024년을 마무리하고 2025년이 시작된 지도 거의 한 달이나 지났는데요, 새해에 계획하신 것들을 어느 정도 이루고 계시나요? 2024년에서 2025년으로 마지막 글자가 4에서 5로 바뀌었지만, 일상 그리고 몸과 마음은 쉽게 변하지 않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독자님들께 이번 설을 기점으로 다시 한번 계획을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 조심스럽게 제안해 봅니다. 저와 함께 말입니다^^ 아! 생각해 보니 저는 올해 새롭게 시작하게 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새벽 낭송입니다. 6시에 알람을 맞춰두고 일어나 물 한 잔 마시고 대충 챙겨입고(?).. 2025. 1. 27.
북드라망 2024년 정산해 봅니다!and 새해에는 부디 모든 면에서 다시 설 수 있기를 바라 봅니다 북드라망 2024년 정산해 봅니다! and 새해에는 부디 모든 면에서 다시 설 수 있기를 바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and 북튜브 독자님들! 다사다난이라는 말로는 너무 부족하게 느껴질 정도로 사건과 사달과 난이… 많았던(그리고 진행 중인) 2024년이 드디어 저뭅니다(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갑진년이 저물려면 아직 한 달여 더 남았습니다....). 원래 연말에 이렇게 인사드릴 때는 그래도 한 해를 정리하며 감사한 일들을 돌아보고, 내년을 계획하며, 감사의 말씀과 각오를 다지곤 했는데요, 올해는 정리를 할 수조차 없을 정도의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 2024년에 저희가 했던 활동을 한번 이 자리를 통해 기억을 더듬어 보며 독자님들께 마무리 인사를 드릴까 합니다.  *북드라망-북튜브 2024년 초대.. 2024.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