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드라망 이야기 ▽/공지135 제2회 북드라망 리뷰 대회 ― ‘북꼼 리뷰대회’ 선정작 발표! 두둥! 제2회 북드라망 리뷰 대회 ― ‘북꼼 리뷰대회’ 선정작 발표! 두둥!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독자님들. 북드라망의 가을 리뷰대회인 ‘북꼼 리뷰대회’가 지난 10월 31일 무사히 마감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봄의 리뷰대회가 한뼘 정도의 짧은 분량을 쓰는 것이었다면, 이번 가을의 리뷰대회는 무려 200자 원고지로는 38~40매, A4 용지로는 5장 정도 분량의 장편 리뷰대회였습니다. 아무래도 분량이 부담이 된 탓인지 지난 봄보다 참여작이 적었는데요, 총23편의 응모작이 있었습니다. 이 긴 분량을 쓰는 일이 쉽지 않은데, 참여해 주신 여러 독자님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_ _) 이번에도 네 분의 심사위원들께서 응모작들을 꼼꼼히 읽으셨고요, 총 9편의 선정작이 탄생했습니다. 지난 번에도 다소 .. 2021. 11. 17. 제1회 북드라망 ‘봄·봄·봄 한뼘리뷰 대회’ ― 선정작 발표! 두둥! 제1회 북드라망 ‘봄·봄·봄 한뼘리뷰 대회’ ― 선정작 발표! 두둥!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독자님들. 제1회 북드라망 ‘한뼘리뷰’ 대회가 지난 4월 30일 자정에 성황리에 마감되었습니다. 무려 62편의 응모작이 있었습니다. 성원해 주신 여러 독자님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_ _) 네 분의 심사위원들께서 모든 응모작들을 꼼꼼히 읽으시며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결과, 총 11편의 선정작이 탄생했습니다. 사실 심사위원 네 분이 또 모두 글에 대한 개성과 자기 관점이 확실한 분들이라, 처음엔 접합점이 너무 적으면 어쩌나 걱정도 했었는데요, 역시 네 분의 의견을 모두 모으니까 이견 없는 선정작들이 나왔습니다. 심사위원을 잠깐 소개해 드리면 용인 수지의 인문학공동체 ‘문탁네트워크’의 문탁 선생님, .. 2021. 5. 20. 제1회 북드라망 ‘봄·봄·봄 한뼘리뷰 대회’ ― 마감일입니다(아직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 제1회 북드라망 ‘봄·봄·봄 한뼘리뷰 대회’ ― 마감일입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독자님들. 제1회 북드라망의 ‘한뼘리뷰’ 대회 마감날입니다. 4월 30일 오늘 밤11시 59분까지 제출하시면 되니까 아직 12시간도 더 남아 있네요. ‘한뼘’은 충분히 쓰실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미 마음속에 쓰고 싶은 책들은 다 결정하셨을 테니, 이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뽑아 쓰시기만 하시면 됩니다. 일단 컴퓨터 앞에 아니지요, 핸드폰으로도 충분히 쓰실 수 있는 분량입니다. 종이든 핸드폰이든 컴퓨터든 앞에 두고 리뷰할 책 속 가장 이야기하고 싶은 문장을 옮겨 적는 것으로 시작해 보셔요! 지금 시작한 그 문장으로 쓴 리뷰가 당첨될 수 있습니다!(암요!) 여러분의 막판 스퍼트를 응원합니.. 2021. 4. 30.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로 2020년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지만, 그 모든 게 '코로나'에 삼켜진 듯한 한 해였습니다. ㅠㅠ 부디 올 해는 그 모든 일들을 '일상'으로 겪길 바랍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저희는 다음주 월요일(15일)에 돌아옵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21. 2. 10.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