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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드라망 이야기 ▽/공지

잘 살고 싶은데, 답을 모르겠다면, 9월 30일에 만나요!

by 북드라망 2026. 9. 15.

잘 살고 싶은데, 답을 모르겠다면, 9월 30일에 만나요!


잘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잘 산다’는 게 뭘까요?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
돈 걱정 없이 사는 것?
좋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것?

답을 찾기는커녕
무엇을 물어야 할지조차 모르겠는 때가 있습니다.

2600년 전 『숫따니빠따』 속 청년들도 그랬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좇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 맺어야 하는지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금 여기의 청년들이 묻습니다.
9월 30일 혜화역 근처 고전비평공간 규문에서 고전평론가 고미숙 선생님과 청년 30명이 마주 앉습니다.

진로도 좋고, 돈도 좋고, 사랑도 좋고, 인간관계도 좋습니다.
“요즘 사는 게 왜 이렇게 재미없죠?” 같은 질문도 좋습니다.

정답을 준비해 올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나를 조금 골치 아프게 하는 질문 하나면 충분합니다.

거두절미! 단도직입!
〈청문고답―청년이 묻고, 고전이 답한다〉

📌 9월 30일(수) 오후 4시~6시
📌 서울 혜화동 고전비평공간 규문
📌 18~39세 청년 / 30명
📌 참가비 2만원
📌 참가자 전원 고미숙 『숫따니빠따와 마음의 지도』 증정

잘 살고 싶은데, 답을 모르겠다면
일단 질문부터 가지고 와보세요.

신청은 동행클럽에서 할 수 있습니다.


☆ 청문고답 동행클럽 신청 페이지 ⇒ 신청하기

 

[북토크] 청년이 묻고, 고전이 답한다 - 잘 살고 싶은데, 답을 모르겠다면

청년이 묻고, 고전이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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