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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24

2024년 북드라망-북튜브의 계획은요~ 2024년 북드라망-북튜브의 계획은요~ 북드라망-북튜브 독자님들, 새해 첫 날, 모두 무탈히 보내셨는지요? 아직 갑진년이 되지는 않았지만(갑진년은 2024년 입춘인 2월 4일부터이지요), 달력이 바뀌었고, 2024년 1월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기운이 시작되는 ‘갑’(甲)년인 만큼 북드라망과 북튜브도 새로운 모습들을 독자님들께 선보이는 한 해가 되고자 합니다. 먼저, 여러분께서 매일 들러주시는(매일 오시는 거 맞죠...?^^) 블로그에 새 코너를 만듭니다. 가장 기대하는 코너는 바로바로 ‘우리 세미나를 소개합니다’(우.세.소)인데요, 각 공동체 네트워크에서 돌아가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세미나 가운데 ‘자랑하고 싶은 세미나’를 세미나원이 직접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어떤 세미나들이 소개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2024. 1. 2.
사심 없이, 허세 없이, 편견 없이 읽기 혹은 살기 “글을 읽어 크게 써먹기를 구하는 것은 모두 다 사심이다” 사심 없이, 허세 없이, 편견 없이 읽기 혹은 살기 ▶사심 없이 글을 읽어서 크게 써먹기를 구하는 것은 모두 다 사심(私心)이다. 1년 내내 글을 읽어도 학업이 진보하지 못하는 것은 사심이 해를 끼치는 때문이다. (박지원, 「원사」(原士), 『연암집』(하), 심호열, 김명호 옮김, 돌베개, 2007, 372쪽) ▶허세 없이 독서를 할 때 허세나 부리고 글을 정밀하게 보지 않는다든가, 억지로 어떤 구절을 뽑아내어 생각없이 입에서 나오는 대로 의문을 제기한다든가, 대답하는 말이 채 끝나지도 않았는데 관심을 딴 데로 돌린다든가, 한 번 묻고 한 번 대답하는 것으로 그치고 다시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이는 더 알려고 하는 데에 뜻이 없는 자이니, 더불어.. 2023. 4. 4.
북드라망 독자님, 같이 책 읽고 세미나하실래요? 북드라망과 함께 세미나를! 아, 진짜로 참말로 정말로 뜨겁고도 더웠던 여름이 느릿느릿 가고 있네요. 정말이지 이 여름 좀 빨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종일 에어컨을 돌려도 34도였던 실내온도가 30도로밖에 떨어지지 않는 무더위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가을이 되면, 9월이 되면 북드라망의 독자님들과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8월의 뉴스레터에서 귀띔해 드렸듯이, 지난 15일 뉴스레터 특별호를 보내 드렸었는데요, 혹시나 못 보신 분들, 그리고 지나가다 우연히 들렀을 뿐인데 확 꽂히실 분들을 위해 블로그에서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을 맞아 (사실 의도했던 건 아닌데 마침 그렇네요^^;) 여러분들과 함께 찐하고 꼼꼼하게 책 한번 읽어 볼까 합니다. 정해진 분량의 책.. 2016. 8. 17.
내 운명에 대한 무지에서 탈출하자! 사주명리학 미니 세미나 후기~! 사주명리학 미니 세미나 후기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라니까”』의 출간 기념 이벤트로 진행되었던 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시지요? 그런 이벤트가 있었나? 하시는 분들은 요기서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만… 굳이 그럴 것까지야;;(^^) 좌우간 운명에 대한 무지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분들의 열망이 어찌나 뜨겁던지요. 추첨을 통해 10명 내외의 분을 뽑기로 하였는데, 글쎄 신청을 60분이나 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정말 어렵게 15분을 추첨하였는데 그날 갑자기 비가……. 그리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불참하게 되신 분들도 계셨고 그냥 아니 나타나신 분들도 계셔서 사진처럼 (그리고 원래 취지대로) ‘미니미니’하게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주 1회로 2주에 걸쳐, 의 大매니저이자 낭송Q시리즈의 『낭송 동의수세보원.. 2016.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