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 북드라망 출판사 :: 북드라망 독자님, 같이 책 읽고 세미나하실래요?


북드라망과 함께 세미나를!



아, 진짜로 참말로 정말로 뜨겁고도 더웠던 여름이 느릿느릿 가고 있네요. 정말이지 이 여름 좀 빨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종일 에어컨을 돌려도 34도였던 실내온도가 30도로밖에 떨어지지 않는 무더위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가을이 되면, 9월이 되면 북드라망의 독자님들과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8월의 뉴스레터에서 귀띔해 드렸듯이, 지난 15일 뉴스레터 특별호를 보내 드렸었는데요, 혹시나 못 보신 분들, 그리고 지나가다 우연히 들렀을 뿐인데 확 꽂히실 분들을 위해 블로그에서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을 맞아 (사실 의도했던 건 아닌데 마침 그렇네요^^;) 여러분들과 함께 찐하고 꼼꼼하게 책 한번 읽어 볼까 합니다. 정해진 분량의 책을 읽고 모여서 같이 얘기나누고 그러는 거, 네, 세미나, 그거 우리 같이 해요!





북드라망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임에도 과감하게 2개의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하나는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이하 ‘나운설’)와 함께하는 사주명리 세미나이고 다른 하나는 고미숙의 근대성 3부작 『계몽의 시대』 함께 읽기 세미나입니다.



‘나운설’과 함께하는 사주명리 세미나는 어디까지나 기초, ‘참’ 기초 세미나입니다. ‘나운설’을 읽기는 읽었는데 당최 그래서 내 사주에는 뭐가 있는지 알 수가 없으신 분들, 또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라니까”』의 사주명리 미니 세미나를 신청하셨었는데 기회가 닿지 않으셨던 분들, 낮에 시간 되시는 분들 모두 신청해 주세요.


사주명리 세미나는 격주(2주에 1번입니다!)5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그러니까 9월 21일(1회), 10월 5일(2회), 10월 19일(3회), 11월 2일(4회), 11월 16일(5회)이고요, 시간은 오후 3시, 서울 중구 필동의 감이당 2층 스피노자룸(오시는 길)에서 진행됩니다.



『계몽의 시대』 함께 읽기 세미나 역시 격주 5회를 하는데요.


9월 28일(1회), 10월 12일(2회), 10월 26일(3회), 11월 9일(4회), 11월 23일(5회)이고요,
시간과 장소는 사주명리 세미나와 마찬가지로 오후 3시, 감이당 스피노자룸입니다.


『계몽의 시대』를 다 읽고 나면 뒤이어 『연애의 시대』, 『위생의 시대』도 함께 읽을 텐데요, 『계몽의 시대』 함께 읽기 세미나를 하신 분들을 우대해 드리겠습니다. 후후.

세미나는 각각 12분을 모집합니다.



북드라망과 세미나를! 


그리고 준비물이 있습니다. 당연히 이 있어야 하구요. 각각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계몽의 시대』 말이지욥. 또 공통 준비물5회의 세미나에 빠짐없이 늦지 않고 출석하시겠다는 발심참가비 10,000원입니다!(첫날 오셔서 한 번만 내시면 됩니다.^^ 매회 내시는 게 아니어요~). 이 참가비는 마음의 양식만큼이나 중요한 간식을 준비하는 데 쓰입니다. 간식으로 세미나 결석을 방지하는 만원의 기적을 일으킬 것이니 기대하셔요. 후후후.


어렵지 않습니다. 정해진 분량의 책을 읽고, 외우고, 고것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세부 커리큘럼은 세미나에 앞서 당첨되신 분들께 메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받습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9월 7일 백로개별적으로 메일 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아래의 배너를 눌러 신청해 주세요.!

 세미나 신청은 마감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나의 운명사용 설명서』를 확인하시려면



『계몽의 시대』를 확인하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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