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책24 지금 미래를 읽기 위해 '중세 말'로 갑니다! 지금 미래를 읽기 위해 '중세 말'로 갑니다! 팬데믹 이후의 세계. AI의 등장. 무너지는 질서와 새롭게 태어나는 규칙들. 우리는 거대한 전환기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전의 전환기는 어땠을까요? 정군의 철학교실 "사유의 역사" 시즌3은 '중세 말'이라는 거대한 실험실에서 오늘을 읽습니다. 흑사병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을까? 원근법은 왜 탄생했을까? 회계장부와 표준화된 교과서는 어떻게 근대를 만들었을까?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읽는 가장 오래된 기술입니다. 시즌1, 2를 듣지 않으셨다고요? 괜찮습니다. 시즌3부터도 충분히 따라올 수 있습니다. 세상이 바뀌는 순간을 이해하고 싶다면, 7월 12일 일요일, 함께 시작하세요. 👋 이런 분들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 격동기의 역사와 철학을.. 2026. 7. 8. [지금, 이 노래] 그래, 질 수 없다!!_자드(ZARD)의 마케나이데(負けないで; 지지 말아요) 그래, 질 수 없다!!_자드(ZARD)의 마케나이데(負けないで; 지지 말아요) 정군(『세미나 책』 저자) 고백하자면, 요즘은 집에서 거의 음악을 듣지 않는다. 방이나 거실에 간단하게 음악을 들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놓았지만, 사실 그것들을 언제 켰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다(대략 두어달쯤 된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음악 자체를 아예 듣지 않는 것은 아니다. 세미나나 강의를 하러 가는 길이면, 꼭 이어폰을 챙겨서 가곤 하니까. 그리고 그 외에 집에서 자전거를 탈 때에도 꼭 음악을 듣는다. 나는 매년 봄부터 겨울 초입까지 꽤 진지하게 ‘집에서’ 자전거를 탄다. 물론 사정이 허락할 때면 나가기도 하지만, 일단은 집에서 타는 게 우선이다. 왜냐하면 집에서 자전거를 타야 프로그램에 따라 특정한 강도.. 2026. 7. 3. [정군의 철학교실] 시즌3 온라인 강의 2차 모집 중! ⌛ [정군의 철학교실] 시즌3 온라인 강의 2차 모집 중! ⌛팬데믹 이후의 세계,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그 답을 찾기 위해, 지금 우리와 가장 닮아있는 '중세 말기'의 문턱으로 떠납니다. 흑사병이 바꾼 인구 구조, 원근법의 탄생, 표준화된 교과서, 그리고 신용을 증명하는 회계장부까지! 현대 사회를 지탱하는 거대한 연결망의 씨앗들이 어떻게 발명되었는지 그 흥미진진한 사유의 역사를 추적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거대한 사회적 변화의 맥락을 철학적으로 이해하고 싶으신 분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역사와 지식의 대전환기가 궁금하신 분 1, 2시즌은 놓쳤지만, 이번 시즌3부터 새로이 지적 탐구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 (※ 이전 시즌 미수강자도 완벽 이해 가능!) 📅 강의 일정 2.. 2026. 6. 26. [지금 이 노래] 에어스미스(Aerosmith) '드림 온'(Dream on) ― 무슨 말이 필요하랴, ‘드리몬-드리몬-드리리모온’ 에어로스미스(Aerosmith) '드림 온'(Dream on) ― 무슨 말이 필요하랴, ‘드리몬-드리몬-드리리모온’ 정군(『세미나 책』 저자) Dream On very time that I look in the mirror All these lines on my face getting clearer The past is gone Oh, it went by like dusk to dawn Isn't that the way? Everybody's got their dues in life to pay, oh, oh, oh I know nobody knows Where it comes and where it goes I know it's everybody's sin You got to lose to know.. 2026. 6. 1.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