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를위한읽기책6 『세미나를 위한 읽기책』지은이 정승연 선생님 인터뷰 『세미나를 위한 읽기책』 지은이 정승연 선생님 인터뷰 인문 고전 세미나를 해본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혼자서는 도저히 독파해 낼 수 없을 것 같은 책을 세미나를 통해 함께 읽어낼 때, 어떤 짜릿함과도 비교할 수 없는 벅찬 짜릿함을 느끼게 됩니다. 다 이해하지 못했더라도요. 그리고 서양철학 튜터이자 세미나 덕후인 정승연 샘의 말에 따르면, 원래 『에티카』 같은 책은 아무리 다 읽어도 10%를 읽었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는 책입니다. 하지만 그 책을 열심히 함께 읽고 읽는 만큼 변신하는 기쁨을, 이미 알게 된 독자님들은 더욱 변신하시길 바라며, 아직 모르는 독자님들은 그 기쁨을 같이 누리자고 적극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세미나를 위한 읽기책』과 함께라면, 조금 덜 힘들게 조금 더 즐겁게 갈 수 있다고요. 지.. 2024. 1. 30. 인문 고전 책을 읽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신간 『세미나를 위한 읽기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인문 고전 책을 읽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신간 『세미나를 위한 읽기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독자님들! 새해의 첫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오랜만에 북드라망의 자매브랜드 ‘봄날의박씨’에서 나온 신간인데요, 인문학 세미나에 참여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라 자부합니다. 바로 개념부터 흐름 파악까지 인문 고전 읽기에 대해 알려주는 『세미나를 위한 읽기책』입니다! 전작 『세미나책』에서 세미나를 왜 해야 하는지, 발제문은 어떻게 쓰고 토론은 어떻게 해가야 하는지 등 세미나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주셨던 정승연 선생님이 ‘세미나 연작’ 두번째 책으로 인문학 세미나 독법책을 쓰셨습니다(세미나 연작은 세번째 권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인문 고전 공부 맛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 2024. 1. 29.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