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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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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마무리하며, 독자님들께 감사와 안부를 전합니다 2025년을 마무리하며, 독자님들께 감사와 안부를 전합니다 북드라망과 북튜브의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어느새 또 한해를 보내며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힘든 일, 어려운 일, 마음처럼 안 풀리는 일.... 모두 겹겹이 있었지만, 그래도 또 잘 흘려 보내고, 2025년을 떠나보내는 자리에 함께 선 독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떤 때는 다만, 그 자리를 지켜주는 것만으로 마음 가득 감사함이 차오를 때가 있습니다. 저희에겐 올해가 그런 때였는데요, 거꾸러질 뻔 할 때마다 손을 내밀어 주신 독자님들, 선생님들,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저희도 독자님들께서 저자 선생님들께서 휘청거리실 때, 가만히 옆을 지키는 책을 건넬 수 있기를 어느 때보다 소망합니다. 책이 일상이 아.. 2025. 12. 30.
독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독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긴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독자님들께서는 평온하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모로 혼란스러웠던(그리고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2024년을 마무리하고 2025년이 시작된 지도 거의 한 달이나 지났는데요, 새해에 계획하신 것들을 어느 정도 이루고 계시나요? 2024년에서 2025년으로 마지막 글자가 4에서 5로 바뀌었지만, 일상 그리고 몸과 마음은 쉽게 변하지 않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독자님들께 이번 설을 기점으로 다시 한번 계획을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 조심스럽게 제안해 봅니다. 저와 함께 말입니다^^ 아! 생각해 보니 저는 올해 새롭게 시작하게 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새벽 낭송입니다. 6시에 알람을 맞춰두고 일어나 물 한 잔 마시고 대충 챙겨입고(?).. 2025. 1. 27.
2023년도 덕분에 잘 살아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23년도 덕분에 잘 살아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안녕하세요. 북드라망-북튜브를 찾아주시는 독자님들! 어느덧 또 한해를 보내며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북드라망이 문을 연 것이 무려 11년 전인 2012년이었으니까요, 꼭 열한번째 연말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11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최근 몇 년간에는 강산이 열두 번은 뒤집히는 듯 요란한 변화들이 있었고요, 이제 11년 전은 마치 조선시대만큼 아득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 와중에 일관된 것은 책을 읽는 분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꼭 영상이 아니라도 볼 컨텐츠들이 차고 넘치는 세상입니다(사실 차고 넘치는 게 컨텐츠만은 아니지만요....). 이런 차고 넘치는 볼 거리들, 읽을 거리들.. 2023.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