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의 말뿐 아니라 그의 침묵도 알아들어야 합니다"


위 인용문 뒤로 일리치는 지옥의 침묵, 소극적인 침묵, 사랑의 침묵 등
침묵의 여러 종류를 말합니다.
"언어를 배우는 일은 소리보다 침묵을 배우는 일"이라는 일리치의 이야기가,
소리들이 넘쳐나는 시절을 지나며 잊혀지기 쉬운 '침묵'을 듣는 일로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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