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직하고 단단한 기운을 가진 사람의 위로


어떤 이의 위로인가가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한다.
"사계절의 성실함과 낮과 밤의 우직하고 단단한 기운",
그런 기운을 가진 이라야 상처 입은 이를 자꾸 살고 싶어지게 할 수 있구나.
그런 위로를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오늘을 살고, 한 달을 살고, 이 계절을 살아보리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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