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는 독자님들을 직접 (자주) 만나러 가겠습니다!
2026년이 밝았습니다!
독자님들, 새해 첫 날 따뜻하게 보내셨나요?
2026년은 북드라망이 연나이로 15세 되는 해입니다. 이팔청춘의 나이지요. ^^
그래서 청춘답게(?!) 올해는 독자님들 만나러 자주 나가보려고 합니다.
우선, '독자님 인터뷰' 코너를 만듭니다. 뉴스레터에요. 저희 뉴스레터인 '북레터' 다들 구독하고 계시지요?
(북레터는 매년 2월부터 12월까지 11번 발행됩니다.)
2026년의 북레터에는 새로운 코너로 '독자님, 만나러 갑니다'를 런칭합니다.
저희 책을 좋아하시는 독자님들을 직접 찾아뵙고, 뭐가 그렇게 좋으신지^^;;
어떻게 빠져들게 되셨는지, 이야기 듣고요, 저희의 나아갈 바도 여쭤 보고,
스몰토크도 하고, 그러려고 합니다.
혹시 북드라망 출판사 직접 만나고 싶다, 나도 이제 숨은 독자 말고 대놓고 독자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주저 말고, 북드라망 이메일로 만남 신청해 주세요. (bookdramang@gmail.com)
두번째, 저자 북토크(혹은 저자 강연회)를 자주 열려고 합니다.
그동안은 선별적으로 신간 출간 후 북토크를 열었는데요,
올해는 신간이 나오면 (저자 선생님들의 일정이 허락하는 한) 예외 없이 북토크를 열겠습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독자 분들이 저자 선생님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꼭 마련하겠습니다.
세번째, 편집자와 함께하는 독서 모임을 계획 중입니다. 북드라망이나 북튜브의 책 가운데 편집자와 같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책이 있으시다면, 이메일로 신청해 주셔도 좋습니다. 책 만들기에 관련된 이야기부터
책 내용에 관한 것까지 편집자와 함께하는 색다른 독서 모임을 봄부터 열려고 하니,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어려울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생각을 하다 보니,
책의 기본인 저자선생님과 독자 여러분을 어떻게 만날까라는 고민으로 이어지고,
그중에서도 자주 뵙지 못한 독자님들을 직접 만나러 가야겠다,는 결심이 섰습니다.
우선, 1월에 독자님 한 분과 인터뷰를 잡았고요, 또 새해에 나오는 첫 책인 『여성철학자의 철학 이야기』가 나오면 저자 연속 강연 형식의 강연 혹은 두세 분 선생님을 모신 북토크를 열 계획입니다. 여성철학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은 분들은
일단, 북펀딩에 참여해 주세요.^^ 북토크나 강의 일정은 나오는 대로 북드라망 블로그에 공지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아마 호락호락하진 않겠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힘이 센 건 일상을 뚜벅뚜벅 걷는 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걸음에 함께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지요.
같이 걸을 분들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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