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따니빠따와마음의지도2 『숫따니빠따와 마음의 지도』 표지 일러스트에 담긴 마음 『숫따니빠따와 마음의 지도』 표지 일러스트에 담긴 마음 고미숙 선생님의 신간, 『숫따니빠따와 마음의 지도: 고미숙의 붓다 칼럼』 표지는 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그림은 경기도 퇴촌의 베짱이도서관 관장님이신 박소영 선생님이 그린 그림입니다. 일렁이는 여러 겹의 나뭇잎 그림자인데요, 고미숙 선생님의 붓다 칼럼을 읽으며 이 그림을 떠올리신 박소영 선생님의 생각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글을 부탁드렸는데요, "그림이 여백이 많으니" 글에도 여백을 두고 싶으시다며 보내주신 글입니다. 박소영 선생님이 주신 원본 그림과 글을 함께 게재합니다. 글_박소영 일렁이는 마음을 본다 흐릿하게 다가오고 짙어지고 기울어지고 겹겹이 뒤엉키고 물러나고 허물어지고 흩어져 마침내 사라지는, 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본다 서두름.. 2026. 8. 26. 나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어디로 가야 할까?― 길 잃은 이들을 위한 지도, 고미숙의 붓다 칼럼 『숫따니빠따와 마음의 지도』가 출간되었습니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어디로 가야 할까? ― 길 잃은 이들을 위한 지도, 고미숙의 붓다 칼럼 『숫따니빠따와 마음의 지도』가 출간되었습니다!!초기 불교 경전 가운데서도 가장 오래된 텍스트로 꼽히는 『숫따니빠따』. 고전의 지혜를 우리 시대에 맞게 전달하는 탁월한 전령사, 고전평론가 고미숙 선생님은 『숫따니빠따』를 이렇게 말합니다. “널뛰는 마음들의 위치를 측정해 주는 최상의 지도.” 국내외를 불문하고, 직장과 가족을 막론하고 혼란과 불안과 분노와 허무가 밀려갔다 밀려오길 반복하는 이 시대에, 고미숙 선생님은 우리 마음을 점검하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안내하는 ‘최상의 지도’로 『숫따니빠따』를 들고 ‘마음의 지도’를 우리에게 보여 주는 책, 『숫따니빠따와 마음의 지도』를 펴냈습니다. “청년 붓다의 목소.. 2026. 8.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