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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30

[목차의 온도/ 세미나를 위한 읽기 84책]"분석적 읽기와 비판적 읽기 ― 내러티브 읽기에서 분석적 읽기로" [목차의 온도/ 세미나를 위한 읽기 84책]"분석적 읽기와 비판적 읽기 ― 내러티브 읽기에서 분석적 읽기로"'목차의 온도'에서 이번에 소개드리는 책은, 정승연 선생님의 세미나 연작 중 『세미나를 위한 읽기 책: 개념부터 흐름 파악까지 인문 고전 읽기』입니다. 인문학 세미나는 보통 세미나 텍스트가 쉽지 않습니다. 무척 어려운 책도 많고, 쉬워 보여도 막상 의미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알 듯 모를 듯한 경우도 적지 않지요. 이 『세미나를 위한 읽기 책』은 바로 이런 인문학 세미나를 처음 경험하며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오늘 같이 살펴볼 목차는 제4장 분석적 읽기와 비판적 읽기 중 '내러티브 읽기에서 분석적 읽기로'입니다. 보통 텍스트를 읽는 방식은 대부분 내러티브 읽기.. 2026. 8. 14.
2025년을 마무리하며, 독자님들께 감사와 안부를 전합니다 2025년을 마무리하며, 독자님들께 감사와 안부를 전합니다 북드라망과 북튜브의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어느새 또 한해를 보내며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힘든 일, 어려운 일, 마음처럼 안 풀리는 일.... 모두 겹겹이 있었지만, 그래도 또 잘 흘려 보내고, 2025년을 떠나보내는 자리에 함께 선 독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떤 때는 다만, 그 자리를 지켜주는 것만으로 마음 가득 감사함이 차오를 때가 있습니다. 저희에겐 올해가 그런 때였는데요, 거꾸러질 뻔 할 때마다 손을 내밀어 주신 독자님들, 선생님들,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저희도 독자님들께서 저자 선생님들께서 휘청거리실 때, 가만히 옆을 지키는 책을 건넬 수 있기를 어느 때보다 소망합니다. 책이 일상이 아.. 2025. 12. 30.
[이주의 문장] "읽는 힘이란" "읽는 힘이란" '신체 폐활량'을 늘리기 위해선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필수. '지적 폐활량'을 늘리기 위해선 꾸준한 고전 독서가 꼭 있어야! 2025. 12. 15.
독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독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긴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독자님들께서는 평온하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모로 혼란스러웠던(그리고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2024년을 마무리하고 2025년이 시작된 지도 거의 한 달이나 지났는데요, 새해에 계획하신 것들을 어느 정도 이루고 계시나요? 2024년에서 2025년으로 마지막 글자가 4에서 5로 바뀌었지만, 일상 그리고 몸과 마음은 쉽게 변하지 않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독자님들께 이번 설을 기점으로 다시 한번 계획을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 조심스럽게 제안해 봅니다. 저와 함께 말입니다^^ 아! 생각해 보니 저는 올해 새롭게 시작하게 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새벽 낭송입니다. 6시에 알람을 맞춰두고 일어나 물 한 잔 마시고 대충 챙겨입고(?).. 2025.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