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주명리95

북드라망의 속살(?)을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7월 2일은 북드라망 블로그가 Everyday New Posting! 이라는 목표 아래 운영된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의 글이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1년이 지났다고 생각하니 어쩐지 감회가 새로워집니다. 일단 축하하는 의미에서 박수 한 번 치고 갈께요. 짝짝짝~~ ^^ 그래서(응?) 오늘은 1주년을 맞이하야 북드라망 블로그에 숨겨진(?) 메뉴와 사용법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Q. 접속하면 뭐가 많은데, 어떤 걸 클릭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A. 첫 화면을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께요. 중앙 상단에 보시면 하얀색 말풍선이 있죠? 여기를 클릭하면, 무조건 이 페이지(메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블로그 첫 접속화면으로 간편하게 이동하고 싶은 분들은 하얀색 말풍선을 클릭하세요. 글.. 2013. 7. 2.
남다른 상상력, 예리함, 매력도 타고난다? 지난 시간에는 양인살, 괴강살, 백호대살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복습하실 분은 여기를 클릭!) 저는 왕초보 사주명리를 준비하면서 ‘살’(殺)이 종류가 많다는 것에 새삼 놀랐지 뭡니까. 하하; 지난 포스트에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살은 무조건 피하거나 벗어나야 할 무엇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자신이 감당해야 할 몫, 혹은 자신의 출발점이 된다는 느낌이 들어요. 어떤 살이 있다는 것은 어떤 ‘특이점’이 있다는 의미가 되니까 말이지요. 오늘 살펴볼 살은 귀문관살, 현침살, 홍염살입니다. 귀문관살(鬼門關殺) 이름에서 느껴지는 아우라가 상당하지요! 귀문관살은 ‘귀신이 문으로 들어와 빗장을 잠근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귀신이 붙이 쉬운 사주라는 흉한 살이라 여겨집니다. 귀문관살이 사주에 있는 경우 없는.. 2013. 5. 7.
여름의 시작, 양기의 끝판왕인 '뱀의 달' 양기의 극점, 사화의 계절 2월(갑인월), 3월(을묘월), 4월(병진월)을 지나 이제 5월, 정사월(丁巳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앞의 세 달이 봄, 목(木)의 기운이 점차 발생하고 커져가는 시기였다면, 정사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양기(陽氣), 즉 화기(火氣)가 발현되는 때입니다. 지지에서는 양기가 자수(子水)에서 시작해 축-인-묘-진-사에 이르러 극에 달한다고 봅니다. 굳이 표현해보자면~ 사화는 양기의 끝판왕이랄까요? ^^; 다음 지지인 오화(午火)부터는 양기가 쇠퇴하고, 음기가 활성화되는 리듬을 타게 됩니다. 정사월에 속한 절기는 입하, 소만인데요 5월 5일 입하와 함께 본격적으로 여름의 시공간으로 접속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양기가 충만한 사(巳)월이지만 실제로는 초여름입니다. 8월인 경신월이 .. 2013. 4. 30.
"징한 사람~" 내가 만난 세 명의 병화남자 세 남자 이야기(병진 일주를 가진) 무토라는 일간이 무색하게도 끈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저란 여자, 사주명리 인물탐구를 몇 번이나 했다고 벌써 꾀가 나기 시작하는 것이…,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번이 세번째인데, 3은 목(木)의 숫자, 역시나 목 기운이 없는 저는 이 세번째란 횟수 앞에서 좌절하게 되고 마는 것인가 봅니다. 연예인의 ‘연’ 자만 들려와도 귀에서 안테나가 뻗어 나오는 저이건만, 어쩐 일인지 이번에는 누구를 봐도 그냥 심드렁하기만 한 것이 ‘3’의 마수에 걸려들었기 때문일까요? 이대로 주저앉아 버리고 싶지만 매일 업데이트가 된다는 것이 최고의 미덕인 저희 북드라망에 오시는 독자 여러분들을 실망시켜서는 아니 되기에 연예인 대신 일반인, 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세 남자에 대해 이야기.. 2013.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