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 북드라망 출판사 :: 편집자가 읽어주는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② 여성성과 유머

편집자가 읽어주는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02. 여성성과 유머




독자 여러분, 두번째 <편집자가 읽어주는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입니다.

마, 많이 기다리셨죠? ^^;;


요즘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땀이 나고, 덩달아 몸도 마음도 늘어집니다.

이럴때 위트있는 글을 찾아읽고 늘어진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오늘 편집자 k가 읽어드릴 꼭지는 「여성성과 유머」(59쪽)입니다. 

글에 나오는 「허생전」과 「노처녀가」의 한 대목을 편집자가 유려(!)하게 재연해드립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편집자 k의 낭독실력을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럼 별일 없으면, 세번째 꼭지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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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김소영 2014.07.15 17:22 답글 | 수정/삭제 | ADDR

    눈감고 듣다가 "존재의 명령 - 행복하게 살아라" 에서 확 와닿았습니다. 그렇지 못한 삶을 살고 있나 싶네요.. 유머감각을 회복해야 하겠습니다!

    • 북드라망 2014.07.16 12:28 신고 수정/삭제

      병화라면 어렵지 않아요~ 명랑의 아이콘인 오행이니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