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 북드라망 출판사 :: [좋아서 하는 이벤트] 쌀쌀한 연말, 훈훈한 마음을 드립니다


무도만 드림? 북드라망도 드림!

북드라망 식구들의 작은 나눔




드디어,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이면 2015년의 12월이 시작되네요. 네, 2015년도 다 갔습니다. 한두 번 겪는 일도 아닌데 이맘때쯤엔 ‘아니, 벌써!’ 하며 가슴이 철렁하다가 서늘해지기까지도 합니다. 저희만 그런 것이 아니겠지요? 모르긴 몰라도 저희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북드라망 독자님들의 속도 날씨만큼 추워지고 있겠지요. 이럴 때는 모름지기 목구멍이 벗겨질 만큼 뜨끈한 오뎅 국물이 최고라고 저는 생각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 의견이며 북드라망과는 상관이 없는 가운데 북드라망의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습니다(응? 이렇게 2015년에도 연예기사를 너무 많이 본 편집자k는 일단 물러갑니다;;).


<북드라망의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북드라망입니다.
추운 날씨에 가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저희 북드라망은 올해도 독자님들의 성원으로 한 해를 무탈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저희 북드라망의 책을 사랑해 주시고,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약간의 재미도 더해서) 전할 수 있을까,
북드라망의 모든 식구들이 모여서 의논을 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역시 선물이다!’라고 합의를 보았습니다.
연말에 누구나 주고받는 참치나 비누/치약 세트보다는 특별한,
북드라망 식구들의 소장품(이라고 하기엔 거창하지만, 어쨌든 가지고 있었던 물건입니다. 흠흠)을 선물로 드립니다!
여기에 벌써(!) 실망하신 분들이 계실 경우를 대비하여,
고미숙 선생님의 소장품도 얻어 두었지요.^^


2015년 12월 12일까지
아래에 소개되는 선물들 중 하나를 골라서 (‘아무거나’는 되지만 ‘전부’는 아니됩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고, 받고 싶으신 이유도 짤막하게 적어 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블로그를 통해 12월 14일 오후에 고지해 드리겠습니다!

누구로부터 나온 선물인지, 선물의 출처(?)도 그때 알려 드리겠습니다. 호호홋!

(혹시 부담을 느끼실까 봐;;) 정말 약소한 선물이지만,
붕어빵 정도의 온기는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선물 소개로 넘어갑니다!



나눔 1. 료칸에서 온 어메니티



지난 가을 일본 료칸에서 받아온 어메니티(‘손님의 편의를 꾀하고 격조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객실 등 호텔에서 준비해 놓은 각종 소모품 및 서비스용품’이라고 하네요;;;). 방을 안내해 주신 직원분이 정말 환하게 웃으시며 “present for you!” 하고 건네주시기에, 이미 여행 전 여러 블로그를 통해 ‘저건 내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저 역시 아주머니 못지않게 환하게 웃으며 “혼또데스까? 아리가또고자이마스~” 하며 받아온 것입니다. 사실 내용물은 별게 아니지만 (그리고 머리끈 같은 것은 제가 꺼내 쓰기도 했습니다만… 스미마셍;;; 지금 들어 있는 것은 모두 사용하지 않은 새것입니다!) 어쨌든 파우치가 예쁘지 않습니까요?^^ 파우치는 료칸에서 판매하기도 하는 것이라서 싼티나지 않고 나름 고급집니다요. 어째 경쟁률은 상당히 낮을 것 같지만 그리하여 당첨률은 높은 제 어메니티를 골라보셔요! 잇츠 프레젠트 뽀 유! 




나눔 2. 이타카에서 온 나무 시계 + 손가방



▲ '어머, 나눔이 두 개?' 인가 싶으시겠지만 분명 선물은 시계입니다. 저 예쁜 손가방은 단지 '포장'이랄까요.
시계는 저 멀리 미국 이타카에서 건너온 물건입니다. 이타카에서 예쁘다, 예쁘다하고 샀지요. 이런 기회가 있어 과감히 내놓습니다. 더불어 손가방은 지인에게 받은 것으로,  바느질도 잘 되어 있고 색감도 좋아 언제고 쓸 때가 있겠지, 하고 아껴두었는데 좀처럼 저는 쓸 일이 없습디다;;; 이렇게 썩히느니 시계와 함께 독자님들께 드리고자 내놓습니다.




나눔 3.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영화 DVD



▲ 일본 영화 DVD를 한참 사 모으던 시절의 흔적.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과 더불어 '빵' 터지진 않아도 슬며시 미소 짓게 하는 유머들이 있는 영화로 골랐습니다. 뭔가 화려하고 들뜬 분위기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연말, 차분하게 자신을 위로할 수 있는 시간들을 이 영화들이 선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남극의 셰프>  장르- 드라마, 코미디 : 먹방과 쿡방, 셰프의 전성기였던 올 한해를 보내며 편균기온 영하 54도의 극한지에서 펼쳐지는 따뜻한 요리를 보여드립니다.


<마미야형제> 장르- 드라마, 코미디 :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덕후 형제의 여친 만들기.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장르- 드라마, 로맨스(19금) : 이건 사실 비닐을 뜯지도 않았습니다. 일본 영화에 시들해갈 무렵 구입하고 그대로 DVD장에 꽂혀 있었습니다.;;; 사랑을 꿈꾸는 독신여성들의 삶 이야기입니다.




나눔 4. 화려하고 따뜻한 보온 물주머니



▲ 2015년의 겨울이네요.  겨울에는 따뜻한 게 최고죠? 

이 아이는(위의 사진속 물건 말이지요) 2014년 겨울의 끝자락부터 올해 봄이 오기 전까지, 유독 추위를 잘 타는 제가 잘 버티도록 큰 힘이 되어준 아이입니다^^  올해도 이 아이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북드라망을 사랑해주시는 독자님이라면 기꺼이 떠나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을 따뜻하게 데워서 한 바가지 이 주머니에 넣고 안고 계시거나 다리 위에 올려놓으시면 '지금이 겨울맞아?'라고 생각하시게 될 만큼 따뜻하게 해주는 아이에요. 낮에는 이렇게 사용하실 수도 있고, 밤에는 잠자리 이불 속에 폭 넣고 주무시면 따뜻,따뜻해서 아침까지 푹~ 주무실 수도 있어요. 

겨울에 꼭 함께해야 할 이 아이, 놓치지 말고 가져가시와요 ^^




나눔 5. 수납 짱짱 백팩



▲ 바깥은 오렌지색이고 안감은 민트색인 백팩입니다. (모니터 상태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저의 자매님께서 1+1이라며, 제 생각이 났다고 보내준 것인데 받고 나서 뭔가 어색해서 지금까지 메지 못한 가방입니다. 이 말은 즉, 개봉했지만 새 것과 진배없다는 것! 색감이 발랄하기도 하거니와 생각보다 가방이 아담한 사이즈라 체격이 좀 작으신 분께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감에 노트북이나 전자패드를 넣을 수 있는 칸을 비롯해 구석구석 자잘한 것들을 수납할 수 있는 칸이 마련되어 있는 아주 실용적인 가방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주인이 나타나주시길!







받고 싶으신 선물과 이유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독자님들과 함께 하는 북드라망 이벤트 많은 참여 바랍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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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우경화 2015.11.30 09:29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블로그 구독하다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흐흐
    저 오늘 생일인거 어떻게 아시고...흐흐(진짜요!)
    저는 4번 화려하고 따뜻한 보온 물주머니가 꼭 갖고 싶습니다!!
    몸속이 차서 항상 배탈을 달고 살거든요...지금도 배에 보온팩스티커 붙이고 있어요 흑흑
    손발은 따뜻한데 늘 속이 차네요.
    보온 물주머니 하나라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디자인도...넘 맘에 들어요..
    큰 기대는 안하겠지만...그래도 조금은 당첨을 기대하면서..이만 물러갑니다.
    북드라망식구들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기원합니다.^^

    • 북드라망 2015.11.30 10:09 신고 수정/삭제

      신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첨 여부는 12월 14일 오후에 발표합니다^^

  • salimist 2015.11.30 15:57 답글 | 수정/삭제 | ADDR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해서 보내고, 또 맞이하는 삼백예순날을 잘 견뎌내보고자, 감이당 홈피에서 모집중인 강좌들을 뒤적거리다 북드라망까지 건너왔네요. 나눔이벤트에 언강생심, 도전해보렵니다^^ 저는 나눔 두번째, 나무시계와 손가방 도전이요~ 얼마전 옮긴 보금자리에 시계가 없기도 하고 , 병신년에는 좀더 알찬 시간을 보내고 싶은 소망을 담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평안한 날들 되시길..

    • 북드라망 2015.11.30 16:30 신고 수정/삭제

      신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첨 여부는 12월 14일 오후에! 블로그에서! 행운을 빕니다~

  • 요제 2015.11.30 16:45 답글 | 수정/삭제 | ADDR

    산뜻한 아이디어 입니다. 이렇게 소소하게 미소짓게 하는 이벤트 기분좋게하네요.
    다음에도 요런 산뜻한 이벤트 기대할께요.

    • 북드라망 2015.11.30 18:06 신고 수정/삭제

      다음에도요? 신청 안하시나요? 지금 쓰신 글로는 응모가 안되니, 마음이 바뀌시는대로 신청해주세요~!

  • 옥이낭자 2015.11.30 18:52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 이벤트가 점점 귀여워집니다^^
    아무도 원하지 않겠지만 저도 뭔가를 내놓아야 할것 같습니다 ㅋ
    저는 2번 시계 신청합니다^^
    아직 숫자가 없는 시계는 못 보는 딸들에게 시간을 뻥칠때 사용하겠습니다^^;;

    • 북드라망 2015.12.01 10:28 신고 수정/삭제

      해햇, 응모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첨여부는 12월 14일 오후에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 신스타 2015.11.30 20:43 답글 | 수정/삭제 | ADDR

    시계 포장용 가방 받고 싶습니다...(룰 브레이커인가요,,,??)

    • 북드라망 2015.12.01 10:29 신고 수정/삭제

      흠흠.. 그렇습니다. 룰 브레이커시지요. 당첨되시면 시계를 덤으로 드리겠... 하하하하~
      당첨여부는 12월 14일 오후에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감사 2015.11.30 21:32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 선물들이 어마어마하네요 ㅎㅎ 보는 순간 백팩이 제 가슴속으로 뛰쳐들어왔습니다 ^^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구요 개인적으로는 북드라망 책들을 알게 된 해라서 저는 더 기쁘네요

    • 북드라망 2015.12.01 10:30 신고 수정/삭제

      저희는 독자님을 알게된 해가 되겠군요^^*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과는 12월 14일 오후에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달달카페라떼 2015.11.30 22:35 답글 | 수정/삭제 | ADDR

    좋은 나눔에 저도 응모해보니다^^ 저는 5번 백팩 응모합니다~~^^ 아이와 외춧할때 기저귀며 물티슈 등등 잡다하게 챙길것이 많은데 마땅한 가방이 없어서요 받게되면 아주 요긴하게 잘 쓸것같아요^^ 감기조심하시기 활기찬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달달카페라떼 2015.11.30 22:40 수정/삭제

      비번을 잘못 설정했는지 오타수정해서 다시 올리고싶은데 안되네요^^;이해바랍니다~~~^^

    • 북드라망 2015.12.01 10:31 신고 수정/삭제

      그럼요, 그 정도는 다 걸러 읽을 수 있습니다.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과는 12월 14일 오후에! 블로그를 통해서~!

  • 명운 2015.11.30 23:26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애독하고 있는 사람이예요. 히히.
    모든 선물에 따뜻함과 실용성이 가득하군요. 가방도 좋아뵈지만 가방은 넉넉한고로 1번 료칸선물 받으면 좋겠어요. ㅋㅋ 멀리 추운나라에 살고 있어 사우나 할때 사용하면 좋을듯도 하네요.
    겨울이 시작되었는데 모두들 건강하세요 라는 멘트로 끝맺음 합니다. ^^;;

    • 북드라망 2015.12.01 10:32 신고 수정/삭제

      멀리 추운나라라니.. 지금 한국도 추운데 더 춥다는 것인가요? 하하하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과는 12월 14일 오후에 블로그를 통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 슬기향기멀리 2015.12.01 08:56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안녕하세요? 편집자 K !
    혈자리 서당 차담회를 빌어 깨봉빌딩에 첫 발을 들여 놓은 아짐입니다.
    북드라망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챙겨두고 이따금 씩 ......
    그런데 배경그림을 바꾸면 좋겠다는 생각이 까똑 하고 드네요. 지금.
    받고 싶은 선물을 일단 챙기고 보는게 어색하네요.
    필요하신 분들이 받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료칸에 가보고 싶고, 손가방 바느질을 해보고 싶고, 오래된 가방을 메고 고즈넉한 겨울 산을 오르고 싶고, 이런저런 수다를 떨고 싶네요.
    12월 1일부터 한 달 동안은
    조금 떨어져서 나를 보고 주변을 챙기고
    좀더 넉넉해지고 싶어요. 성품이......

    • 북드라망 2015.12.01 10:35 신고 수정/삭제

      (소근소근) 배경그림은 12월 7일 대설을 기점을 바꿀 예정입니다.
      배경 교체 스케줄을 세웠을때는 아직 눈도 내리기 전이었고 이미 동지는 지나버렸고하하하하~ 그래서 초조한 마음으로 대설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어머, 응모는 안하신건가요? 응모를 하셔야 추첨이 가능합니다.
      저희가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주시고, 손편지 소식지를 받아보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시니 하나 골라서 얼른 응모해주셔요! 꼬옥이요~!

    • 옥이낭자 2015.12.02 17:04 수정/삭제

      저도 그 날 차담회에 갔었어요. 반갑습니다^^
      저는 저쪽 구석 하얀 러그위에 앉아서 다리가 저려 계속 꼼지락거리던 사람이예요 ㅋㅋ

    • 슬기향기멀리 2015.12.03 13:04 수정/삭제

      힛~ 저는 한의대생 아들 얘기하시는 분께 무례하게도
      " 아드님이 일천하다 " 고 끼어든 성질 급한 아짐이었어요 ㅠㅠㅠ

    • 북드라망 2015.12.04 11:24 신고 수정/삭제

      혹시 제일 일찍 오셨던?
      어머머, 너무 반갑습니다~

    • 슬기향기멀리 2015.12.04 15:42 수정/삭제

      그래요~ 저여요~
      0^v^0
      그대는 눈이 귀여우셨던 편집자 K ???

    • 북드라망 2015.12.04 15:48 신고 수정/삭제

      어머머 역시, 반갑습니다~!
      블로그에 상시 댓글을 다는 사람은 편집자 k가 아니라 촬영을 하던 그 사람입니다^^
      편집자 k님께서 지금도 고마웠다는 말씀 전해달라고 하시네요^^
      자주 흔적 남겨주세요~!!

  • 이진하 2015.12.01 09:17 답글 | 수정/삭제 | ADDR

    수신거부 안하고 있으니 이런 혜택이.. ㅋㅋ 저도 DVD 신청합니다. 평소 일본영화 좋아하는데, 소소하고 살짝 병맛(?)인 매력이 있어요~ 남극의 셰프는 봤지만.. 다른 두 영화도 보고싶네요. 집에 비디오는 많지만 DVD는 아직 몇 개 없어서 탐이 나기도 하고^^;

    • 북드라망 2015.12.01 10:37 신고 수정/삭제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ㅁ^
      결과는 12월 14일 오후에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블루메 2015.12.01 09:29 답글 | 수정/삭제 | ADDR

    메일 보고 찾아왔습니다. 저는 5번 신청합니다 백팩!! 다른 거보다 책을 넣어가지고 다닐 가방이 있었으면 했어요!! (손에 책을 들고가니기에는 추운 계절이 왔네요) 어깨에 매는 건 가끔 큰 책은 책이 잘 안 들어갑니다 ㅠㅠ 플러스로 노트북까지 넣어서 잘 메고 다니고 싶습니다!!

    • 북드라망 2015.12.01 10:37 신고 수정/삭제

      백팩이 인기가 좋군요.
      응모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결과는 12월 14일 오후에 블로그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 슬기향기멀리 2015.12.01 12:52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음~
    내심 시계와 손가방을 갖고 싶은걸
    표현할께요.^^

  • 김미라 2015.12.01 23:19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안녕하세요^^
    오늘도 북드라망책으로 아침을 여는 나름 열혈독자랍니다~
    올해도 이제 한달 남았네요.
    거리엔 벌써 자선남비 종소리가 시작되고 있더라구요.
    올 한해는 고미숙쌤을 만나고
    북드라망을 알게 되면서 제 삶을 대하는 자세와 삶의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던 한해였어요.
    [호모쿵푸스]로 공부를 새롭게 보게 됐고,
    [호모큐라스]와 [낭송Q 시리즈]를 통해 낭송으로 양생하는 방법을
    [동의보감]으로 내 몸이 곧 우주라는 것과 태과불급 하지 않는 삶, 그리고 자기배려의 양생술을
    [열하일기]로 글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로드클래식]을 통해 머물러 있으면서도 여행하듯 사는 법을 배웠어요!
    제 삶의 근간을 뿌리채 흔들었던 신선한 지식들을 맘껏 접할 수 있게 해주신 북드라망과 고미숙쌤께 올한해 참 감사했다는 인사 먼저 드리고 싶어요^^
    끝으로 나눔선물은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4번. 화려하고 따뜻한 보온 물주머니 원해요^^
    2016년에도 정성어린 손편지와 다채로운 글들 꼭 부탁드려요~

    • 북드라망 2015.12.02 09:58 신고 수정/삭제

      열혈독자 김미라님, 반갑습니다. 동일한 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로드클래식> 강연회 때도 오셨던 것 같은데요. 아니라고 하시더라도(응?) 이렇게 '열혈' 티를 내주셔서 너무 좋네요.
      이벤트에 응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은 늘 저희와 함께!^^

  • 무우수 2015.12.02 13:28 답글 | 수정/삭제 | ADDR

    물주머니가 꼭 필요한 1인입니다^^
    얼마전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태*한의원을 다녀왔는데요... 몸이 너무 냉하다네요ㅠ.ㅠ
    꼭 따뜻한 물주머니를 부탁드립니당~^^♡

    • 북드라망 2015.12.02 14:09 신고 수정/삭제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주머니, 접수 완료!
      12월 14일 오후에 블로그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합니다:D

  • 수리야 2015.12.03 12:39 답글 | 수정/삭제 | ADDR

    반가운 손편지에 깜짝이벤트까지...올초 둘째를 임심한 몸으로 필동까지 열심히 강의 들으러 다녔습니다. 며칠전엔 아기를 데리고 고미숙 선생님 강의를 언니들과 다녀왔었죠...
    육아에 조금 힘겨웠던때 선생님의 강의는 진정 에너지 충전이였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일본DVD가 당첨되었으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마미아형제나 스트로베리 두개중 하나가 더 절실합니다.
    저도 언젠가 북드라망에 나눔하는 기회를 만들고 실습니다.
    2015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6년에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북드라망 2015.12.03 16:59 신고 수정/삭제

      고미숙 선생님의 강의는 확실히 '충전'이죠^^
      네. 접수 되셨습니다. 결과는 12월 14일 오후에 블로그를 통해 발표됩니다^^

  • 기브미 2015.12.08 09:41 답글 | 수정/삭제 | ADDR

    선물 목록을 보고 바로 제거다 ! 라고 생각된 아이가 있었어요. 바로바로 1번이요. 더위는 참 잘 견디는데 추운 건 정말 못 견디겠어요. 그래서 온천을 참 조아라하는데 이 나이 먹도록 아직 한번도 료칸을 못 가봤어요. 간접적으로나마 료칸을 느껴보고 싶러요. 파우치도 마침 딱 필요했는데 파우치도 너무너무 이쁘네요. 저에게 꼭 저 아이가 오길 바래보며.....

    • 북드라망 2015.12.08 09:50 신고 수정/삭제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과는12월 14일 오후, 블로그를 통해 발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