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 북드라망 출판사 :: <낭송Q시리즈> 시즌 2 감수자 우응순 선생님 인터뷰 : 고전 공부는 '동락'해야 합니다


〈낭송Q시리즈 시즌 2〉 출간 기념 감수자 우응순 선생님 인터뷰

고전 공부, 같이 하면 즐겁다



지난주에 출간된 북드라망 신간 <낭송Q시리즈> 시즌 2! 샛별편과 원문으로 읽는 디딤돌편을 합쳐 세 권, 그리고 『천자문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하는 쓰기책』이 출간되었지요. <낭송Q시리즈> 시즌 2는 옛날 서당에서 수업 교재로 사용하던 책들을 풀어 읽어내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감수를 해주신 우응순 선생님의 말씀에 따르면 "백 년 전에는 전 국민의 교과서"였던 책들이죠. 글자와 문장을 배우는 책이었던 『천자문』과 『추구』를 샛별편의 첫번째 책, 『낭송 천자문/추구』로 풀어 읽었습니다. 그리고 조선시대의 '바른생활'이라고 할 수 있는 『명심보감』을 샛별편의 두번째 책『낭송 명심보감』으로 풀어 읽었죠. 사서삼경의 사서 중 『대학』과 『중용』은 원문으로 읽는 디딤돌편 『낭송 대학/중용』으로 풀어 읽었고요. '전 국민의 교과서'를 풀어 읽은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지난 시즌 1로 낭송을 통해 공부하는 즐거움, 고전에 대한 즐거움을 발견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보자~ 이런 것이죠. ^^




오늘은 인터뷰를 통해 우응순 선생님께 낭송Q시리즈 시즌 2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우응순 선생님께서는 남산강학원과 감이당, 문탁 네트워크와 규문에서 원문 강독을 오랫동안 해오고 계십니다. 『주역』부터 『맹자』,『장자』, 노자의 『도덕경』, 『열자』는 물론이고 『대학』, 『중용』 등등. 사마천의 『사기』도 강의하셨고 이백과 두보의 시들도 읽어주셨습니다. 그야말로 동양 고전의 대(왕) 스승님이시죠. 오죽하면 남산에서 몇 년째 진행하고 있는 원문 강독 수업의 이름이 '트랜순[trans-순]'일까요. '한문공부로 우응순 선생님을 뛰어 넘어라!'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인터뷰를 통해서 샛별편과 원문으로 읽는 디딤돌편을 소개해주시는 것은 물론 원문으로 낭송하는 것의 장점과 선생님께서 동양 공부를 공부해 오신 경험까지 이야기해 주십니다. 앞서 말을 길게 했으니 바로 인터뷰로 GO GO!



※ 인터뷰 내용을 글로도 보시려면.. 아래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더보기


<낭송Q시리즈 시즌 2> + 『천자문 쓰기책』을 를 인터넷 서점에서 만나보려면!!

낭송Q시리즈 샛별편 01 『낭송 천자문/추구』


     

낭송Q시리즈 샛별편 02 『낭송 명심보감』

    

     

낭송Q시리즈 디딤돌편 01 『낭송 대학/중용』

    

     

천자문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하는 쓰기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