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 북드라망 출판사 :: [인문학 강의] 올 가을엔 니체를?!

안녕하세요.
오늘은 9월에 개강 예정인 인문학 강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인문학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떻게, 어디서, 어떤 수업을 들어야 할지 조금은 막막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로 하여금 모든 책을 넘어서게끔 해주지 못하는 책에 무슨 중요한 것이 들어있겠는가?


─니체, 『즐거운 학문』, 책세상, 244쪽




니체의 명랑철학 (굿모닝 인문학 9월의 만남)



강사: 이수영
일정: 2013년 9월 1일~29일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장소: 남산강학원 2층 강의실 1
☞ 자세한 소개 보러 가기


니체 전집 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일요일 오전을 인문학과 함께 상콤하게 맞이하실 분들은 강의 자세한 소개 보러 가기를 클릭하세요.



대중지성 Q 세미나 시즌2



담당: 문리스, 신근영
일정: 9월 12일~12월 18일 (매주 수요일 오후 7:00~9:30)
장소: 남산강학원
☞ 자세한 소개 보러 가기



14주 동안 세미나와 강의로 단련하고, 마지막 주에는 에세이를 발표하는 대중지성! 이번 주제는 '유마(維摩)와 차라투스트라 – 두 개의 깨달음, 하나의 삶'이라고 합니다. 불교와 니체와의 만남은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하신 분들은 역시 자세한 소개 보러가기를 통해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아마도 웃음에도 새로운 미래가 있을 것이다! 그때는 "종족이 전부이며 개인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명제가 인류에게 체현되어 이 궁극적인 해방과 무책임에 이르는 길이 개개인 모두에게 항상 열려 있게 될 것이다. 또한 그때는 웃음이 지혜와 결합되어 "즐거운 학문"만이 남게 될 것이다. (같은 책, 6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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