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 북드라망 출판사 :: 『낭송 사자소학』 + 『사자소학 쓰기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낭송 사자소학』 + 『사자소학 쓰기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북드라망 신간이 나왔습니다! 

북드라망을 대표하는 시리즈지요. 몸에 고전을 새기는 낭송Q시리즈 샛별편의 네 번째 책 『낭송 사자소학』과 『사자소학』을 쓰면서 익힐 수 있는 『사자소학 쓰기책』입니다.




낭송Q시리즈 중에서도 샛별편은 전통시대의 초학자들이 제일 먼저 배우며 가장 오래도록 몸과 마음에 새겼던 문장들을 만나는 편이지요. 『사자소학』 역시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익혀야 할 마음가짐과 생활 철학을 네 글자씩 묶어 놓은 것으로, 서당에서 처음 익혔던 책들 중 하나인데요, 『낭송 사자소학』은 이 책을 낭송에 맞게 번역과 체재를 새롭게 하여 낸 책입니다. 문탁네트워크의 김고은, 이수민 선생님께서 풀어 읽어주셨고요.


『사자소학 쓰기책』의 원래 제목은 『사자소학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하는 쓰기책』입니다. 『천자문 쓰기책』과 같은 시리즈이긴 하나,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훨씬 두껍고요.^^;; 두꺼워진 가장 큰 이유는 각 한자마다 획순을 같이 적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천자문 쓰기책』은 딱 1천자를 직접 써보는 데 초점을 맞추고 그 외에 나머지는 과감하게 생략하였다면 이번 『사자소학 쓰기책』은 쓰기의 기본을 익히는 데 더 초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쓰기책은 이렇게 하루에 8자씩 여러 번 써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나’를 중심에 놓고 생각하는 것에 익숙한 현대인들이 자신의 존재가 어디서 시작되고,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 『낭송 사자소학』을 통해 부모님, 형제, 친구, 이웃 등 ‘나’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이들 간에 지켜야 할 예절과 ‘함께 산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 보시게 되기를, 그리고 『사자소학 쓰기책』을 함께 쓰며 더욱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 가시기를 바라 봅니다.


책은, 늘 그렇듯, 전국 주요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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