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 북드라망 출판사 :: 세상 『친절한 강의 중용』의 세상 친근한 "크로스퍼즐" 이벤트

세상 『친절한 강의 중용』의 세상 친근한 이벤트

『친절한 강의 중용』으로 풀어 보는 ""




2017년 새해가 밝은 지 벌써 열흘이나 지났는데 하나도 안 새해 같은 것은 그…그냥 기분 탓이겠지요? 연일 끊이지 않는 ‘그’ 뉴스들 때문인지 어쩐지 계속 2016년의 연장인 것만 같고, 또 저희 출판계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정초부터 터져 버린 도매상 부도 소식도 있고 하여, 호프(hope) 따윈 됐고, 호프(hop, #카프리는 역시 병으로)만 찾게 되는 실정입니다만…! 계속 그럼 쓰나요. 수시변역하는 일상에서 넘치지도 말고, 모자라지도 않게 “‘천하의 정도’[天下之正道]인 ‘중’(中), 거짓 없는 마음의 진실성인 ‘성’(誠)을 저울대로 삼아 매일 매 순간 저울추를 움직여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야” 한다고 (세상) 『친절한 강의 중용』에서 배우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지금은 우울, 꿀꿀 쪽으로 치우쳐 있는 저울추를 빨리 반대편 쪽으로 옮겨와야겠지요.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이벤-트-트-트!


 [중용]크로스퍼즐_북드라망출판사.pdf

〈요기▲〉를 눌러서 다운받으세요!


날이면 날마다 오는 이벤트는 아니지만, 이번 이벤트로 말씀드리자면 세상 친근한 그 이벤트, 『친절한 강의 중용』으로 풀어보는 크로스 퍼즐 이벤트입니다! 네, 작년에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라니까”』로 한번 해보셨었지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방법을 알려 드리자면



① 크로스퍼즐을 다운받아 출력하세요.

② 열심히 풉니다(책 보고 푸셔도 돼요^^;). 손으로 직접 써서 정답칸을 채우시는 것이어요.


여기서 그냥 끝내시면 혼자만의 이벤트가 돼 버리니,

이벤트를 함께 즐기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더 집중해 주세요.


③ 내가 쓴 답이 잘 보이도록 사진을 찍어주세요(DSLR 이런 거 넣어두시고, 그냥 핸드폰카메라로 찍으셔요^^).

④ [크로스퍼즐 이벤트 응모]로 말머리를 달아 bookdraman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⑤ ‘저는 북드라망과 페친입니다!’ 하시는 분들은 페이스북으로 공유해 주셔도 좋습니다. 저희 불러주는 거 잊지 마시고요. @북드라망 출판사. 다 아시지욥?^^(아, #우응순, #친절한강의중용으로 해시태그도 부탁드려요^^)

⑥ 기한은 2017년 1월 31일까지입니다. 설 연휴 때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풀어도 좋아요(그럴 일은 별로 없겠죠, 흠흠).


그러면 저희는 정답을 보내주신 분들 중 다섯 분을 뽑아 소정의 선물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선물도 정답과 함께 공개할게요!^^

정답과 당첨자, 선물 발표는 병신년의 마지막 날인 2월 3일에 합니다!


늘 그렇지만, 정답은 책 속에 있습니다. 바로 요 책이요.^^

뚜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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