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 북드라망 출판사 :: 『18세기 조선의 백수 지성 탐사』 저자 인터뷰 : 쓰고 싶은 대로, 살고 싶은 대로!


18세기 조선 백수 지성들에게 배우는 백수 노하우!

"더 적극적으로 놀아야 되지 않을까"



"백수의 가장 큰 장점은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과거 시험 경쟁률은 약 2천대 1이었다고 합니다. (헉!) 지금도 그때처럼 백수가 참 많았겠다 싶지요. 그렇지만 언제까지 백수라고 좌절만 하고 있을 순 없지요. 백수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입니까? 시간이 많다는 것! 그리고 강제하는 일 없이 자유롭다는 사실~! 


여기 네 명의 선비, 농암 김창협, 성호 이익, 혜환 이용휴, 담헌 홍대용, 일명 B4의 공통점은 18세기의 선비들이라는 점과 놀 때 가장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 시절 가장 최고의 문장을 쓰고, 가장 큰 학문적 업적을 이뤄냈다는 사실!! 그 발견이 책으로 이어져 『18세기 조선의 백수 지성 탐사』가 출간되었다고나 할까요^^ (흠흠)


책을 만나기 전, 이 짧은 설명만으로는 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시다~ 싶으신 독자님들을 위해, 직접 이 책의 저자 길진숙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12월의 추운 겨울, 남산강학원과 감이당이 있는 깨봉빌딩에서 만나 뵙고 궁금하던 것들을 여쭈어 보았지요. 이 선비들을 백수라고 명명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특별히 18세기의 이 선비들에게 집중하신 이유는 무엇인지, 이 선비들이 백수일 때 최고의 전성기를 보낼 수 있었던 이유와 그 원동력은 무엇인지 등등. 자세한 답변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책과 만나기 전,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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